20230927 Japan
일본 극점 여행 - 13. 숲속의 모르온천, 오비히로 홋카이도 호텔
밥을 먹고 역 앞 도토루에서 잠깐 쉬었다가 호텔까지 1km 정도를 걸었다. 마침 이날은 추석 보름달이 뜨는 날이어서 달이 굉장히 크게 보였다. 오늘의 호텔인 홋카이도 호텔.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데, 1899년에 문을 연 홋카이칸(北海館; 북해관)이 전신으로 1966년에 지금 위치로 옮겨 왔다고 한다. 로비 한쪽의 드링크 코너. 커피 머신과 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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