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6 Fukuoka
후쿠오카 여행 - 3. 규탕 탕카(たんか)
잠깐 쉬고 다시 나와서 쿠시다진자마에역에서 나나쿠마선을 타고 텐진미나미로. 뭔가 달달한 걸 먹어볼까 해서 키르페봉에 와 봤다. 과일 타르트가 맛있는 곳이긴 한데,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기에 다른 곳으로 가기로 했다. 대신 이토킹에 들러 도라킹 에이스를 사 먹었다. 후쿠오카산 딸기 아마오우를 넣은 도라야키로, 여름부터 가을까지만 파는 메뉴로 호지차와 안닌두부의 앙이 들어간 것을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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