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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Student

1-2월에 먹었던 것들 반년이 지나서야 올리는 포스팅입니다마는요코하마 컵누들 박물관 4층의 월드 면로드에서 먹었던 것.카자흐스탄의 라쿠망이라는 것 같다. 양고기와 굴 소스를 이용한 면요리.타마플라자역 잇푸도에서 먹었던 라멘.저정도의 라멘만이라도 한국에서 계속 먹을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역시 집근처에서 먹었던 삿포로 미소라멘.콘과 버터가 들어가서 풍미가 엄청났다.시나가와역 앞에서 갔던 까페.여긴 메이드까페가 아닌데 종업원들이 전부 메이드복을 입고 서빙한다.먹는것도..
출국(3) 밥도 먹었고 공항 안에서 노닥거리다가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거냐?아마 이거 성지일텐데...언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걸 너무 많이 봐서 이 시계만 기억한다.갑자기 폭우가 쏟아진다.이대로 결항되면 좋겠...지만 그럴리가시간이 아직 꽤 남아서 여기 앉아서 가챠를 돌려보았습니다.앉아서 마지막 가챠를 돌려본 결과나오라는 카에데는 안 나오고 미호만 두 개 나왔지만 그래도 쓰알을 먹은것으로 만족...하...이때 카에데가 나왔어야 하는데출발..
출국(2) 쾌속을 타고 하네다공항 국제선터미널에 도착.여기서부턴 편합니다.엘리베이터도 있고 올라가면 바로 수하물 맡길 수 있고하...근데 티켓 영수증으로 받았어...트렁크 두 개 붙였는데 43kg 나왔습니다...ANA의 수하물 규정은 23kg 두 개. 아슬아슬했다...그리고도 10kg에 달하는 카메라가방과 15kg에 달하는 백팩이 있죠.도쿄 모노레일 하네다터미널역.하네다에서 아직까지도 모노레일을 타 본적이 없다.아마 데레포스 보러오면 타지 않을까.유명한 하네다..
출국(1) 아침부터 짐을 마저 싸고 나왔다.아자미노역 히가시구치.앞으로 올 일이 없을 듯...원래는 공항으로 바로 갔어야 하는데...스이텐구마에 역으로 옴.짐도 많다...익숙한 분들도 계시겠지만...몰테일로 가는 길입니다.러브라이브 블레이드랑 팜플렛이 왔다고 해서 받아왔습니다.원래 한국으로 보내려고 했는데 어자피 일본인거 가져가기로 함.역도 이상한 데 있고 매우 귀찮으니까 왠만하면 보내세요...몰테일가서 수령해서 공항으로.사실 저 짐을 끌고가느라 사진을 하나도..
마지막 아키하바라 아키하바라야 언제든 또 가겠지만...아마 교환학생 중에는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다.사실 원래 시부야에서 누구 만나서 밥먹으려고 했는데 누가 치하야 온리전 대행 부탁해서 아키바에서 만나기로 하고 온리전을 와 보았다.신기하기도 하고 부탁이 아니면 이런데는 가볼일도 없을테니...사실 온리전은 이게 처음인데 꽤 재미있게 보고 나왔다.아키바로 갑시다.오챠노미즈에서 츄오-소부선 철교를 따라서 조금만 걸어가면 아키바가 나온다.오늘은 적당히 규탕집에서 소고..
마치코 라이브 & 우치아게 오이마치역에서 출발하는...라이브 참가 후기.오늘의 라이브는 우구이스다니에서 있었던 마치코 라이브.우구이스다니역에서 우그님을 기다려서 같이 회장으로.마치코 라이브는 들어가기 전에 카메라를 보관함에 쳐박고 들어가는 바람에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더이상 없고폰카로 찍은 게 몇 장 남았다.마치코 라이브 회장 앞에 있던 일러스트.라이징 썬 이거 완전 우익 아닙니까 빼애액회장 내부.라이브 자체는 정말 재밌게 즐겼던 것 같다.처음에 지금 사진찍은 위치에 있었는데..
릿카사마 RTV 성지순례 & 마지막 토리키 신주쿠 애니메이트에 방도리 앨범 받으러 왔다가릿카사마가 나왔던 방송의 카레를 먹으러 가 보기로 했다.히가시나카노로 가서 걸어갔다. 그냥 나카노사카우에역으로 가서 걸어가는게 훨씬 편한데...도쿠나이 패스 쓰려고 일부러 돌아갔다.고고카레같은 카나자와 카레라고 하는데 좀 더 원류에 가까운 편이려나.가게 입구에 대식 챌린지같은것도 써 있는데 이건 아마 아래의 영상을 보면 이해가 될 듯 한데... 그렇다. 이게 릿카사마가 나왔던 방송인데먹방을 전문..
카마타의 톤카츠 마루이치「とんかつ・丸一」 오늘은 카마타로 가봅니다.오이마치역. 낮에 여길 오는건 처음인 것 같은데...도쿠나이 패스를 살 수 있는 JR오이마치역은 조금 멀리 떨어져있다.카마타행 케이힌토호쿠선을 타고카마타역에 도착.도카이도 본선 위에 있는 도쿄의 최남단 JR역이다.도쿠나이패스는 이 역까지 사용할 수 있다.케이큐의 카마타역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데두 역 사이에 丸一라는 톤카츠집이 있다.개장하자마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잔뜩 기다리는 중.사람이 많아져서 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야경 (2) 렌즈를 바꿔서.어스름은 다 져 버린 듯.그리고 미처 몰랐는데 여기서 하네다공항도 볼 수 있었다.수 대의 비행기들이 공항으로 내려오는 뷰를 볼 수 있었던...정말 아름다웠다.하네다공항 트래픽이 굉장히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시나가와 부도심과 공항.비행기의 착륙 궤적.90도 턴해서 착륙하는, 쉽지 않은 장면이다.운좋게 한 장 더.사진을 찍던 곳은 이런 전시중에 하나가 진행되고 있던 곳이었는데,사진을 찍어도 괜찮은 곳이었다.특히 전시 마지막 날이었기 ..
시부야 히카리에 & 에비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야경(1) 구약쇼를 갔다가 할일이 없어서 시부야로.시부야 히카리에의 11층은 스카이 로비로 개방되어 있는 곳이다.처음 올라가봤는데... 뷰가 썩 좋지는 않은 듯.해서 야경을 찍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로 했다.히카리에에 있던 시부야역 근처의 미니어쳐.시부야역 공사현장.원래 여기는 토큐 토요코선 시부야역이 있던 자리였는데, 2013년에 후쿠토신선과 직결하면서 사라졌다.이 장소는 현재 JR 시부야역 확장공사를 위해 개조공사 중인데현재 시부야역 ..
일본생활 정리를 위한 구약쇼 방문 시작부터 야짤이지만...구약쇼를 가기 전에 밥은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톤카츠를 먹으러 갔는데 음 기대보다는 별로였다. 너무 작아...뭐 어쨌든...요코하마시 아오바구의 쿠약쇼-区役所-는 이치가오역에서 가깝다.그런데 구청이 있는 역이지만 급행은 서지 않기 때문에 완행을 필수적으로 타게 됨.아오바구약소.한국어로는 아오바구청 정도.전입서류는 멘토가 도와줬지만 전출신고는 혼자서 왔기 때문에 열심히 혼자서 잘 적었습니다.어렵네요.매우 오래 기다린 끝에 건강..
신주쿠의 츠케멘과 방도리 라이브 신주쿠에서 저번에 밀리 센다이 뷰잉 끝나고 갔던 츠케멘집을 또 찾았다.맛있었던 기억을 가지고...사실 뭐 양도 많고 해서 먹으러 왔다.미타제면소(三田製麺所)라는 곳인데 저번에는 셋이서 왔지만 오늘은 혼자서...역시 양이 많다. 이게 오오모리인데 추가 가격도 없고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생강츠케멘을 팔길래 한번 시켰었는데...음 이건 실수였다. 생각의 향이 너무 강해서...뭐 그래도 깔끔하게 다 비웠습니다.잘 먹었습니다.그리고 신주쿠 애니메이트에..
牛の家 교환학생이 거의 끝나갈 때 쯤 해서 처음 먹으러 갔던 곳.다른건 몰라도 비주얼이 정말 좋았다.맛도 괜찮았고.뜨거운 철판에 구워지고 있는 상태로 서빙된다.여기가 데레서머 오사카에서 갔던 거기 체인이었나 싶기도 한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牛の家라는 곳인데 체인인 것 같고 1000엔정도의 가격에 여러가지 소고기 부위의 요리를 판매한다.밥도 괜찮고 미소시루도 좋았다.밥이 아주 잘 된 편은 아니지만 만족할 수 있는 정도였고이런 비주얼의 고기집....
트라이세일 & 마린페스 이날은 하루에 두탕씩 라이브를 뛰었더니 사진이 잘 없는 듯 하다.열심히 찍었어야 하는데...대충 점심을 먹고사실 별로 볼생각이 있었던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보게되어서...NHK홀에서 트라이세일의 チョコっとVoyage ~アマイセイル~ 을 가서 현장표(...)를 사서 보고성우행사 당일권 구한건 처음인데 트라이세일 얘네 아직 NHK홀을 못 채우는구나...오오토야(大戸屋)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오곡밥과미소시루.토요스역에서 꽤 걸어서...마리코레라이브 요루..
아키하바라의 규카츠 이치니산(壱弐参) 한국에서 친구 @_yous 가 와서 갔던 곳.아키하바라 뒷골목의 이치니산(壱弐参)이라는 곳이다. (타베로그: http://tabelog.com/tokyo/A1311/A131101/13147309/)사실 여기는 정말 사람이 많아서 지금까지 네번? 정도 포기할수밖에 없었던 곳인데, 드디어 와 보게 되었다.메뉴는 규카츠밖에 없기 때문에 양만 정하면 된다. 80g 1200엔, 130g 1400엔, 260g 2200엔.구성은 일반적인 규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