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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EV 1만km 주행 기록 그간 소식이 뜸했습니다만, 니로 EV를 타고다닌지 5개월정도만에 1만km를 돌파했습니다.한달 평균 2000km정도 탄 셈이네요.- 워셔액 교환그동안 워셔액을 한 번 갈았구요현대모비스 순정으로 넣었습니다. 한 병이 다 들어갑니다.- 에어컨 필터 교환필터를 교체했습니다. 개당 3.5만원에 구매한 루프트 필터인데, HEPA 11정도의 성능이 된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니로의 경우에는 에어 필터 두께가 얇아서 카본필터가 안 달려나오는데, 이렇게 되면 탈취기능이 떨어지니 아쉽긴 하네요.교체하는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조수석 앞의 바스켓을 뜯으면 그 뒤에 에어컨 필터가 나옵니다.왼쪽이 기존 현기 순정 필터이고, 오른쪽이 루프트 필터. 공청기쪽으로 물이 넘어오는지 물이 마른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사실 좀 걱정이긴..
아홉번째 세차 2018.10.28항상 하는 휠크리너 뿌리기로 시작.스노우폼을 쏘고물로 헹구고 나서 측면유리 유막제거를 했습니다.그런데 역시 쉽게 유막제거 되는 제품은 성능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이드미러 파손 - 기아 스타일케어 사용 회사 일을 하다가 사이드미러를 해먹었습니다.혼자 부셔먹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았을텐데...억울.뽑은지 3개월만에 사이드미러가 날아가네요.견적을 내러 가 보니까 18만원이라네요. 무조건 앗세이를 통으로 갈아야 한다고 합니다.아니 저 플라스틱 트림은 만원짜리일텐데... ㅂㄷㅂㄷ드라이버로 끼워넣기는 했는데 하필이면 또 자주 보는쪽이라 굉장히 거슬립니다.다행히 예전에 스타일케어를 등록해놨었기 때문에 한 번 교체가 가능합니다.카카오톡으로 물어보니 전용 고객센터를 안내해줍니다.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보험 확인을 하고 등록을 해줍니다.단, 이 서비스가 모든 기아 오토큐 서비스센터에서 되는 건 아니고 지정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저는 왕십리역 근처를 이용했습니다.가서 등록하고 부품이 없다고 다음날에 오라길래(금요일이었음) 다..
아홉번째 세차 & 유막 제거와 발수코팅까지 2018.10.16한주만에 왔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차가 금방 더러워졌다.일단 하부세차 베이에서 하부세차를.하부세차는 해도 효과를 눈으로 보기 힘들어서 애매합니다.베이로 차를 옮겨서 타르와 벌레제거부터.타르제거제는 벌레제거제로 써도 효과가 괜찮은듯.출고 두달 된 차 유막이 이렇습니다.비가 오면 아주 조진다는 뜻이죠.일단 폼건을 뿌리고 세차를 시작해봅니다.폼건 후 미트질까지 한 상태.소낙스 브샤디는 뿌린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약간 남아있네요.유막의 흔적...오늘은 이걸 지워보겠습니다.일본에서 사온 글라코의 유막제거제와 발수코팅제.일본에서 사나 한국에서 사나 가격에 큰 차이는 없는 듯.차를 드라잉존으로 이동시키고 먼저 유막을 없애줍니다.대충 좀 뿌렸는데 사실 이렇게 할 필요는 없는듯...죽고 싶네요...
여덟번째 세차 2018.10.12나무 밑에 잠깐 세워뒀더니 진액이 묻었길래 세차를 하러 왔다.처음으로 여자친구와 같이 하는 세차.밖에서 세차하는 모습을 찍어주셨다.유막이 엄청나네요.일본에서 글리코 유막제거제를 사왔으니 곧 써보겠습니다.오늘은 일단 진액 제거를 위해 온 것이므로 빠른 세차를.차를 타고 기계식 세차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이런 뷰를 본 적이 없는데 처음 봤네요.어쨌든 빠르게 세차하고 집에 갔습니다.
일곱번째 세차 2018.09.30저번에 낮에 밖에서 세차했더니 물이 너무 빨리 마르는 것 같아 다시 실내세차장을 찾았다.잃어버린 카드를 다시 재발급해서 5만원을 채워넣고 세차.간단하게 고압수와 폼건만으로 세차했는데, 주말에 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왁스존에서 드라잉을 했다.페인트클렌징을 한 뒷유리.유막이 살짝 사라진 효과가 보이지만 역시 유막제거제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실내세차 위주의 세차를 했는데, 출고 한 달 반 된 시점에서 꽤 많은 먼지가 묻어나와 조금 놀랐다.가죽 유지제도 사서 주기적으로 발라줄 생각.소낙스 제품 리뷰에 가죽소파 지점에서 추천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샀는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앞으로 봐야겠다.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일명 브샤디) 효과가 꽤 오래 가고 있는듯.보름정도 됐는데도 비..
여섯번째 세차 2018.09.23.처음으로 낮에 세차.저번에 작업했던 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체왁스에 비해 작업시간이 짧은 것 치고는 지속력도 괜찮고 비딩도 괜찮았다는 느낌.
새로운 실내세차장에서 다섯번째 세차 2018.09.15집 근처에 실내세차장이 있길래 방문해 보았다.양평동의 아이원 셀프세차장이라고 하는데, 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실내세차장이라고.카드 발급은 셀프로 가능하다.세차베이가 13개쯤 됐던 것 같은데, 실내세차장 치고 굉장히 큰듯.실내가 아니더라도 베이가 13개나 되는 곳은 찾기 쉽지 않으니...하부세차 베이는 따로 있다.왁스 전용존드라잉 존.세차장 사진을 찍는다고 세차하는 사진은 남은 게 없다.이날은 처음으로 지인의 버킷을 빌려 버킷세차를 해 봤는데, 확실히 쉽지 않았다.소낙스 물왁스도 발라봤는데 조금 힘든 편인듯.그리고 5만원을 충전한 세차장 카드를 잃어버렸다...
시즌 네 번째 세차 2018.09.116일만의 세차.평일에 세차를 하면 세차장에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크린한 세차장...오늘도 평범하게 휠세정제 뿌리고 스노우폼을 뿌리고평일에 세차를 했더니 부스를 전세낸 상태로 느긋하게 세차할 수 있어서 좋았다.주말에 세차를 하면 많게는 다섯대까지도 기다리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는데 평일엔 한산해서 좋다.
세 번째 세차 2018.09.05휠크리너를 뿌려준 후 세차.바닥에 배터리가 있는지라 녹 방지를 위해 간간히 하부세차를 해줍니다.여기엔 하부세차 베이가 따로 있어서 이용하려면 베이를 골라 들어가야 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다...이번에도 스노우폼 뿌린 사진은 없네요.이때까지만 해도 블로그를 남길 생각은 없었던지라....이후에 드라잉타올로 잘 드라잉하고 유리세정제로 유리도 닦아주었습니다.
두 번째 세차 세차용품을 좀 더 구비해서 세차장으로.드라잉 타올을 하나 더 사고, 유리 세정제, 휠크리너와 휠+타이어용 스펀지, 막타올이라고 하는 타올을 몇 개 샀다.탄지 5일밖에 안 됐는데 비를 맞았더니 너무 더러워져서 봐줄수가 없었습니다.휠크리너를 뿌려준 후 세차.정작 스노우폼 뿌린 사진은 없네요.이후에 드라잉타올과 막타올로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유리세정제를 이용해 유리까지 닦아주었습니다.
첫 세차 2018. 08. 20. 니로EV를 받고 첫 세차는 등록한 날 하게 되었다. 틴팅샵에 맡겨놓고 회사갔다오니 새똥이 ㅡㅡ 이런건 빠르게 제거해주지 않으면 자국이 남기 때문에 일단 세차장으로 갑니다. 시즌 1호 세차. 세차장에서 양모미트와 드라잉타올을 구매하고 카드를 충전해서 세차를 시작. 고압수 > 폼건 > 미트질 > 고압수 > 건조 의 과정을 거치면 기본적인 세차는 할 수 있다. 깨끗해졌습니다. 세차장에서 구입한 드라잉타월로 깔끔하게 마무리. 이날은 더이상 도구가 없어서 이렇게 세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손세차를 한다는 것 손세차를 한다는 것. 정말 차를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씨름하며 차 한번 닦는데 두세시간을 훌쩍 써버리는 것을 두고 혹자는 정신병이라고 할 법도 합니다. 3분만에 닦여나오는 기계세차를 마다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죠. 하지만 셀프세차를 하는 이유는 역시 그 결과물이 기계세차와는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기계세차를 한번만 돌려도 수많은 스월마크가 생기는데 반해 제대로 셀프세차를 하는 경우 스월마크나 기스가 생길 확률은 현저히 낮습니다. 물론 세차장에 있는 세차솔을 벅벅 문지르면 답이 없지만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로 시작하기는 했는데 지금은 세차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2018.11.10.
토요타 프리우스 C(아쿠아) 시승기 스와 여행 중에 토요타 렌트카에서 빌려서 여섯시간정도 타고다녔던 프리우스C(토요타 아쿠아)의 시승기. 지금까지 타 본 친환경차인 프리우스나 아이오닉, 니로 등과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이번에 받은 모델은 아쿠아. 2017년 6월에 부분변경된 모델이다. 우선 차체 사이즈는 익히 들었던 바와 같이 컴팩트하다. 사실 요즘 타고다니는 니로도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아쿠아같은 경우에는 차체 사이즈가엑센트와 비슷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트렁크를 집어넣으면서 조금 충격을 느낄 정도였다. 하지만 작은 차에 이런저런 디자인 요소를 잘 집어넣은 덕분에 미니같은 귀여움을 추구한다면 이런 차도 나쁘지 않을 성 싶다. 후면. 프리우스보다는 곡선이 많이 들어가 있지만, 날카로운 디자인을 이어받은 흔적이 보인다. 대시보..
니로 EV 3000km 주행 3000km를 찍었습니다. 출고 후 딱 45일 만이네요.사실 43일쯤 찍었던 것 같은데 경황이 없어서 못 남김...세차용품이 증식하고 있습니다. 셀프세차를 주로 하는데 한 주에 한 번 꼴로 세차하는듯 합니다.유리막을 할까 하다가 일단 보류.폼건 세차와 버킷세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오늘 소낙스 가죽보호제와 글로스브로 타르 제거제도 왔는데, 이건 다음에 세차하러 가서 써보기로.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를 한번 발라봤는데 효과는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왁스를 바를지 셀프 유리막을 할지 고민하는 중인데 셀프 유리막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창문 유막제거도 해야 하는데 이게 보통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날잡고 해보려고 합니다.(그러기엔 아직 유막제거제도 안 샀지만)여자친구가 저보고 세차 중독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