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s/20170322 Okinawa

오키나와 여행 - 1. 오키나와로

Canon | Canon EOS 6D | 1/60sec | F/6.3 | ISO-400 | 2017:03:22 13:52:32


표가 너무 싸서 가는 여행이라서 캐리어도 없이 1박 2일의 여행을 시작한다.

가진 짐은 카메라와 아이패드, 아이폰과 속옷 한 벌이 전부. 심지어 카메라 충전기도 가져가지 않았다.

짐 무게을 재어보니까 5.2kg밖에 안 나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체크인했다.


Canon | Canon EOS 6D | 1/15sec | F/6.3 | ISO-400 | 2017:03:22 14:11:49


조금 일찍 가서 면세점에 들렀다가 스카이허브라운지에.

이것저것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


Canon | Canon EOS 6D | 1/20sec | F/6.3 | ISO-400 | 2017:03:22 14:15:39


샐러드와


Canon | Canon EOS 6D | 1/25sec | F/6.3 | ISO-400 | 2017:03:22 15:16:03


비빔밥 재료들까지.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핑거 푸드가 조금 부족했던 점이었을까.


Canon | Canon EOS 6D | 1/20sec | F/6.3 | ISO-400 | 2017:03:22 14:18:19


조금씩 덜어와서 먹어본다.

피치는 기내서비스가 전부 유료이므로 적당히 배도 채우고 마실것도 마시고 가면 비행기에서 그냥 자면 되는 부분.


Canon | Canon EOS 6D | 1/25sec | F/6.3 | ISO-400 | 2017:03:22 14:33:57


메인으로 생각하고 먹은 비빔밥. 원래 넣으라고 있는 건 아닌데 불고기를 넣어서 좀 더 나았던 것 같다.

프렌치프라이는 꿀같은게 얹어져 있었는데 눅눅해서 적당히 먹고 치웠고...


Canon | Canon EOS 6D | 1/25sec | F/6.3 | ISO-400 | 2017:03:22 14:48:44


꽤 넓고, 의자도 좀 여유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그냥저냥 시간보내기엔 괜찮은 듯.


Canon | Canon EOS 6D | 1/25sec | F/6.3 | ISO-400 | 2017:03:22 15:09:50


다만 쉬기 위한 편의시설은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샤워실이라거나, 안마 의자라거나?


Canon | Canon EOS 6D | 1/80sec | F/6.3 | ISO-400 | 2017:03:22 15:29:58


뷰는 체크인 카운터 방향. 보통 공항에 있는 시설들 뷰가 주기장 쪽이 아니면 카운터 방향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주기장쪽을 선호해서...


Canon | Canon EOS 6D | 1/80sec | F/6.3 | ISO-400 | 2017:03:22 15:32:26


안에는 샤워장이 없지만, 1000원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라운지 바로 앞에 있다.(환승객은 무료)


Canon | Canon EOS 6D | 1/3200sec | F/6.3 | ISO-400 | 2017:03:22 15:56:58


대충 기다리다가 탑승. 피치는 전 기종이 A320이고 꽤 많이 타왔는데도 타기 전에는 한번씩 찍게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