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당일치기 - 1. 부산으로

KTX 산천 열차 전면 모습

후쿠오카 당일치기인데 일단 일이 있어서 대전으로 갑니다.

대전역 앞 고층 타워와 광장

대전역에서 차를 빌려서

강당 앞 테이블과 프로젝터 화면

광란의 상영회 후

홀 행사 안내판과 문 입구

탈출.

우송대 광고 옆 열차 안내 전광판

대전에서 경부선 막차 무궁화...

입석밖에 없었는데

무궁화호 객실 내부 좌석과 창문

다행히 신조차라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다.

제발 내일로 시즌에 경부선 막차같은거 타지 맙시다...

무궁화호 플랫폼과 지연 안내 전광판

새벽 열차인데 22분 지연...

보선작업을 하는지 부산국에 입국한 뒤부터 자꾸 가다서다를 반복했다.

구포역 입구와 간판

샤워를 하고싶었는데 샤워를 할 공간이 없었다...

가장 저렴하게 샤워를 할 수 있는 곳이 모텔 대실이었음;

샤워 맛사지 써있는데 들어가니까 아줌마가 나오더니 나랑 자면 샤워할 수 있다고 해서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문제는 김해공항에도 샤워시설이 없음... 공항에서 샤워좀 하고싶은데

돼지국밥집 간판과 입구

역앞에서 허기를 달랩니다.

고춧가루 얹은 돼지국밥 한 그릇

부산에 왔으면 역시 대지구빠를 먹어야죠.

고기와 밥 듬뿍 담긴 국밥

뚝배기가 얼큰합니다.

일본은 가지도 않았는데 여행기 한편이 나오네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