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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Carwash

아홉번째 세차 2018.10.28항상 하는 휠크리너 뿌리기로 시작.스노우폼을 쏘고물로 헹구고 나서 측면유리 유막제거를 했습니다.그런데 역시 쉽게 유막제거 되는 제품은 성능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홉번째 세차 & 유막 제거와 발수코팅까지 2018.10.16한주만에 왔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차가 금방 더러워졌다.일단 하부세차 베이에서 하부세차를.하부세차는 해도 효과를 눈으로 보기 힘들어서 애매합니다.베이로 차를 옮겨서 타르와 벌레제거부터.타르제거제는 벌레제거제로 써도 효과가 괜찮은듯.출고 두달 된 차 유막이 이렇습니다.비가 오면 아주 조진다는 뜻이죠.일단 폼건을 뿌리고 세차를 시작해봅니다.폼건 후 미트질까지 한 상태.소낙스 브샤디는 뿌린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약간 남아있네요.유막의 흔적...오늘은 이걸 지워보겠습니다.일본에서 사온 글라코의 유막제거제와 발수코팅제.일본에서 사나 한국에서 사나 가격에 큰 차이는 없는 듯.차를 드라잉존으로 이동시키고 먼저 유막을 없애줍니다.대충 좀 뿌렸는데 사실 이렇게 할 필요는 없는듯...죽고 싶네요...
여덟번째 세차 2018.10.12나무 밑에 잠깐 세워뒀더니 진액이 묻었길래 세차를 하러 왔다.처음으로 여자친구와 같이 하는 세차.밖에서 세차하는 모습을 찍어주셨다.유막이 엄청나네요.일본에서 글리코 유막제거제를 사왔으니 곧 써보겠습니다.오늘은 일단 진액 제거를 위해 온 것이므로 빠른 세차를.차를 타고 기계식 세차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이런 뷰를 본 적이 없는데 처음 봤네요.어쨌든 빠르게 세차하고 집에 갔습니다.
일곱번째 세차 2018.09.30저번에 낮에 밖에서 세차했더니 물이 너무 빨리 마르는 것 같아 다시 실내세차장을 찾았다.잃어버린 카드를 다시 재발급해서 5만원을 채워넣고 세차.간단하게 고압수와 폼건만으로 세차했는데, 주말에 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왁스존에서 드라잉을 했다.페인트클렌징을 한 뒷유리.유막이 살짝 사라진 효과가 보이지만 역시 유막제거제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실내세차 위주의 세차를 했는데, 출고 한 달 반 된 시점에서 꽤 많은 먼지가 묻어나와 조금 놀랐다.가죽 유지제도 사서 주기적으로 발라줄 생각.소낙스 제품 리뷰에 가죽소파 지점에서 추천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샀는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앞으로 봐야겠다.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일명 브샤디) 효과가 꽤 오래 가고 있는듯.보름정도 됐는데도 비..
여섯번째 세차 2018.09.23.처음으로 낮에 세차. 저번에 작업했던 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체왁스에 비해 작업시간이 짧은 것 치고는 지속력도 괜찮고 비딩도 괜찮았다는 느낌.
새로운 실내세차장에서 다섯번째 세차 2018.09.15집 근처에 실내세차장이 있길래 방문해 보았다.양평동의 아이원 셀프세차장이라고 하는데, 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실내세차장이라고.카드 발급은 셀프로 가능하다.세차베이가 13개쯤 됐던 것 같은데, 실내세차장 치고 굉장히 큰듯.실내가 아니더라도 베이가 13개나 되는 곳은 찾기 쉽지 않으니...하부세차 베이는 따로 있다.왁스 전용존드라잉 존.세차장 사진을 찍는다고 세차하는 사진은 남은 게 없다.이날은 처음으로 지인의 버킷을 빌려 버킷세차를 해 봤는데, 확실히 쉽지 않았다.소낙스 물왁스도 발라봤는데 조금 힘든 편인듯.그리고 5만원을 충전한 세차장 카드를 잃어버렸다...
시즌 네 번째 세차 2018.09.116일만의 세차.평일에 세차를 하면 세차장에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크린한 세차장...오늘도 평범하게 휠세정제 뿌리고 스노우폼을 뿌리고평일에 세차를 했더니 부스를 전세낸 상태로 느긋하게 세차할 수 있어서 좋았다.주말에 세차를 하면 많게는 다섯대까지도 기다리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는데 평일엔 한산해서 좋다.
세 번째 세차 2018.09.05휠크리너를 뿌려준 후 세차.바닥에 배터리가 있는지라 녹 방지를 위해 간간히 하부세차를 해줍니다.여기엔 하부세차 베이가 따로 있어서 이용하려면 베이를 골라 들어가야 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다...이번에도 스노우폼 뿌린 사진은 없네요.이때까지만 해도 블로그를 남길 생각은 없었던지라....이후에 드라잉타올로 잘 드라잉하고 유리세정제로 유리도 닦아주었습니다.
두 번째 세차 세차용품을 좀 더 구비해서 세차장으로.드라잉 타올을 하나 더 사고, 유리 세정제, 휠크리너와 휠+타이어용 스펀지, 막타올이라고 하는 타올을 몇 개 샀다.탄지 5일밖에 안 됐는데 비를 맞았더니 너무 더러워져서 봐줄수가 없었습니다.휠크리너를 뿌려준 후 세차.정작 스노우폼 뿌린 사진은 없네요.이후에 드라잉타올과 막타올로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유리세정제를 이용해 유리까지 닦아주었습니다.
첫 세차 2018. 08. 20. 니로EV를 받고 첫 세차는 등록한 날 하게 되었다. 틴팅샵에 맡겨놓고 회사갔다오니 새똥이 ㅡㅡ 이런건 빠르게 제거해주지 않으면 자국이 남기 때문에 일단 세차장으로 갑니다. 시즌 1호 세차. 세차장에서 양모미트와 드라잉타올을 구매하고 카드를 충전해서 세차를 시작. 고압수 > 폼건 > 미트질 > 고압수 > 건조 의 과정을 거치면 기본적인 세차는 할 수 있다. 깨끗해졌습니다. 세차장에서 구입한 드라잉타월로 깔끔하게 마무리. 이날은 더이상 도구가 없어서 이렇게 세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손세차를 한다는 것 손세차를 한다는 것. 정말 차를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씨름하며 차 한번 닦는데 두세시간을 훌쩍 써버리는 것을 두고 혹자는 정신병이라고 할 법도 합니다. 3분만에 닦여나오는 기계세차를 마다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죠. 하지만 셀프세차를 하는 이유는 역시 그 결과물이 기계세차와는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기계세차를 한번만 돌려도 수많은 스월마크가 생기는데 반해 제대로 셀프세차를 하는 경우 스월마크나 기스가 생길 확률은 현저히 낮습니다. 물론 세차장에 있는 세차솔을 벅벅 문지르면 답이 없지만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로 시작하기는 했는데 지금은 세차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201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