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은 터미널 역이라 두단식 승강장으로 되어 있다.역 안에 시설은 그리 많진 않아서 조금 둘러보고 나온다.사실상 베네치아의 관문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다.역 앞에서 기차도 있지만, 외부에서 오는 버스도 대부분 여기까지 운행하기 때문에 베네치아의 교통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산타루치아 역의 정면. 이탈리아 국영철도 FS(Ferrovie dello Stato Italiane)의 옛 로고가 중앙에 달려 있다.이후로는 지상 교통수단이 아닌 수상 교통수단만이 존재한다.수상버스 1일권을 구매해서 바포레토를 타러 간다. 이곳의 1일권은 일자별이 아닌 개시 후 24시간 유효해서 우리처럼 낮에 와서 낮에 가는사람은 하루치를 이득볼 수 있다.배를 타고 호텔로 출발한다.베네치아 대수로 위에 건설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