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41. 특급 히다를 타고 타카야마에서 오카야마로

역

타카야마역. 토야마에서 온 히다 20호의 끝부분에 뭔가 작업을 하고 있다.

열차 병결 작업

열차 병결 작업. 토야마에서 타카야마까지는 3량이고, 나머지는 7량 편성으로 다닌다.

그린샤는 토야마에서 차량에 이미지

그린샤는 토야마에서 온 차량에 붙어 있다.

좌석

이런 배치인 줄 알았다면 맨 앞 좌석을 노려볼 껄 그랬다. 밤이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발을 뻗어도 닫지 이미지

발을 뻗어도 닫지 않는 그린샤.

기차 테이블 위 카츠동과 꼬치 반찬

저녁. 타카야마와는 조금 상관없는 편의점식이다.

플랫폼 기둥에 붙은 게로역 글자

게로역 다음은 미노오오타역인데, 거의 한 시간동안 달려야 다음역이 나왔다.

히다 밀크 푸딩 컵과 포크 포장

히다 밀크 푸딩으로 디저트.

기후역 플랫폼 천장에 걸린 역명판

기후역에 도착. 이대로 계속 가면 오사카 방향이기 때문에 나고야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오리카에시 운전을 한다.

플랫폼에서 본 클로버 로고 신칸센 측면

잠깐 바깥공기를 쐬고 들어간다.

나고야역 10번 승강장 계단과 전광판
역 10/11

나고야역 10/11번 승강장. 반대편을 찍어버렸지만... 이걸로 성지순례도 마무리.

밤 플랫폼에 정차한 신칸센과 승객

이번여행 처음이자 마지막 도카이도 신칸센.

나고야역 JR 역명판

나고야역 역명판.

N700A 9호차 그린샤 출입문

도카이도 신칸센 그린샤도 이 떄만 타봤는데 좀 더 타보지 못한건 아쉽다.

그린샤 2-2 열 좌석 통로

4열 배치. 도카이도 신칸센에서는 그린샤에서만 누려볼 수 있다.

DANDY HOUSE 포장 손수건

그린샤 서비스인 손수건. 예전에는 음료도 줬다고 하는데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신오사카역 JR 역명판

신오사카에서 환승한다.

산요 신칸센 N700 전두부

역명판.

오카야마역 JR 역명판

다시 산요 신칸센으로 갈아타서

신칸센 플랫폼과 승객들

오카야마로 워프.

역 내부 출구 안내 전광판과 통로

오늘의 운행은 종료되었습니다.

오카야마역 정면 간판과 동상

오카야마역을 나온다.

호텔 아베스트 그란데 입구 유리문

오늘의 호텔은 오카야마 역 앞의 호텔 아베스트 그란데 오카야마. 이쪽도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비즈니스 호텔이다.

호텔 객실 더블 침대와 커튼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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