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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0. 왕궁, 에메랄드 사원, 새벽 사원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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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장소로 BTS를 타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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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역 로빈슨 백화점 앞 맥도날드에서 가이드를 만나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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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하이에이스를 타고 아침 러시아워의 교통체증을 만끽하며 도착한 왕궁.

그나마 사람이 적다는 오전이었는데도 줄을 서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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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를 따라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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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입구에서 잠깐 대기하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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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티켓을 받아 들어간다. 들어갈 때 뺏겨서 남은 게 없다.

입장료가 500바트정도 되는데, 한국 궁궐 입장료 생각해보면 아주 비싼 편이다.

입장료로 왕가를 유지하는데 보태야 하니까 비싼 것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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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가게 되는 왓 프라깨오, 에메랄드 부처 사원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태국에서 가장 영험한 사원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다른 사원들과는 달리 승려가 살지 않고 법당과 탑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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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내에 있는 세 개의 탑. 황금빛 탑은 스리랑카 스타일의 탑으로, 프라시 랏타나 체디라는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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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사원의 메인 컨텐츠인 본당.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도난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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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내에는 에메랄드 부처상이 자리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옥으로 된 불상이라고 한다.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힌다고.

여기도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안에는 들어가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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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천장과 황금빛 벽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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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으로 이동. 이곳은 어전인 차크리 마하프라사드 홀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왕이 여기에 살았으나, 현재의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은 이곳에 머물지 않고 치뜨랄다 궁에 거주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아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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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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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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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건물들. 오른쪽에 신화 속의 거인 약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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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부터 자주 보이는 'WRONG'.

왕궁을 나와  밴을 타고 1시간쯤 이동해 도착한 새벽 사원 왓 아룬. 원래는 배를 타야 하는데 왕궁 행사가 있어서 배를 못 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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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때의 햇빛이 이 사원의 첨탑에 박혀있는 유리를 비추어 무지개 빛을 만든다고 해서 새벽 사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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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50바트인데 가이드분을 따라서 들어가서 표 구경도 못 해본... 하지만 장식은 참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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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3층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막혀 있다고 한다. 3층에 올라가면 시내가 한 눈에 보인다는 듯.

새벽사원 투어가 끝나고 원래는 배로 이곳저곳에 내려주기로 되어 있었지만 아속역으로 다시 돌려보내주셔서 냉큼 타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