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칸토 여행 - 13. 카와즈(河津) 벚꽃 구경

바다를 한참 보다가 이미지

바다를 한참 보다가 다시 벚꽃을 보러 돌아간다.

역

축제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타코야끼.

탐스러운 여섯 알을 이미지

탐스러운 여섯 알을 받았다. 잘 먹겠습니다.

은어구이 타코야끼 야키소바 이미지

은어구이, 타코야끼, 야키소바, 꼬치구이 등의 정말 축제 하면 떠오르는 음식들.

사람들이 벚꽃 터널 걷는 강변 산책로

다시 벚꽃 구경.

강변에 핀 벚꽃과 산자락

벚꽃과 자연을 함께 담아 본다.

학교 운동장 입구 벚꽃 나무와 사람들

개학 시즌인듯.

강변 도로와 벚꽃, 가게 조명

사쿠라도오리의 끝까지 걸어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분위기도 다운되어 있다.

다리 위를 지나는 열차와 벚꽃

다시 돌아가 벚꽃 위로 지나가는 열차도 담아본다.

조명이 비친 강과 벚꽃 가로수

일본의 밤은 빠르게 찾아와 여섯시가 되니 라이트업이 시작된다.

조명 아래 벚꽃 아래 걷는 인파

라이트업된 벚꽃들.

상점가 옆 벚꽃 가로수 산책길

슬슬 다시 열차를 타러 돌아간다.

빨간 보행등과 역 입구

역의 상점에서 에키벤을 사려고 했는데 문을 닫았다. 여섯시 까지라고.

카와즈역 출입구 간판

할수없이 차내 판매 도시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일단 열차를 타러 간다.

밤 플랫폼과 두 선로

카와즈 역 플랫폼.

카와즈역 역명판과 방향표시

역명판.

플랫폼의 특급 열차

오늘의 마지막 도쿄행 특급, 슈퍼 뷰 오도리코에 탑승한다.

플랫폼에서 본 마을 야경

바이바이, 카와즈.

열차 앞 LCD와 창문

이번에도 창가석이지만,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바다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헛된 희망은 없어져버렸다.

트레이 위 아이스크림과 건가리비

차내 판매에 도시락은 없어서 가리비 말린것과 아이스크림으로 허기를 때운다. 가리비는 너무 딱딱해서 술안주로는 좋았을텐데 먹기에는 조금 힘들었다.

그리고 앞에 있던 여섯명의 철도 오타쿠들이 떠드는 소리에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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