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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3. 카와즈(河津) 벚꽃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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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한참 보다가 다시 벚꽃을 보러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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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타코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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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여섯 알을 받았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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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구이, 타코야끼, 야키소바, 꼬치구이 등의 정말 축제 하면 떠오르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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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벚꽃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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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자연을 함께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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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시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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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도오리의 끝까지 걸어왔다.

사람도 별로 없고, 분위기도 다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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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 벚꽃 위로 지나가는 열차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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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밤은 빠르게 찾아와 여섯시가 되니 라이트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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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업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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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시 열차를 타러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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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의 상점에서 에키벤을 사려고 했는데 문을 닫았다. 여섯시 까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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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없이 차내 판매 도시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일단 열차를 타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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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즈 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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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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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도쿄행 특급, 슈퍼 뷰 오도리코에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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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카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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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창가석이지만,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바다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헛된 희망은 없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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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내 판매에 도시락은 없어서 가리비 말린것과 아이스크림으로 허기를 때운다. 가리비는 너무 딱딱해서 술안주로는 좋았을텐데 먹기에는 조금 힘들었다.

그리고 앞에 있던 여섯명의 철도 오타쿠들이 떠드는 소리에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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