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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20200207 Japan

일본 전국 여행 - 46.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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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즈 오사카 난바 조식. 예약할때 포함해서 결제했는데 별도 결제시 1300엔이라고.

괜찮은 수준의 조식 뷔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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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쇼쿠 코너도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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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가져왔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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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목적지를 향해 호텔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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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바시역 입구. 수십년은 된 듯한 역 입구가 맞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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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스지선은 한큐와 직결하는데, 센리선과 교토 본선에 직결하고 있기 때문에 교토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토 본선에 직결하는 편성을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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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자피 아와지역에서 준급열차로 갈아탈 거라서 딱히 의미는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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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카와라마치행 준급열차. 어자피 오야마자키역에는 준급 이상의 열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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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증류소와 가장 가까운 오야마자키역에 하차. JR의 야마자키역에서도 갈 수 있고 그쪽이 조금 더 가깝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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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쿄토선 건널목을 건너가면 바로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가 나온다.

하쿠슈와 비교하면 접근성 자체는 훨씬 좋은 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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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예약 확인과 결제를 하고 명찰을 받아서 입장. 저번의 하쿠슈 증류소처럼 오늘도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실 저번 가을에 칸사이에 와서 가보려고 했었는데 예약에 실패해서 못 갔었는데, 이런 식으로 만회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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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증류소 간판이 크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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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증류소 박물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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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면 있는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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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형식으로 산토리 위스키의 역사가 나려되어 있다. 이미 한 번 봤던 내용이라 빠르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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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했을 때의 간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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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위스키를 연도별로 장식해둔 장식장과 위스키 시음 바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하쿠슈보다는 좀 더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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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싶었던 진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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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각종 위스키들. 라벨에 위스키에 대한 정보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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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는 블랜딩 위스키인데 히비키를 만들기 위해 블렌딩한 위스키들을 볼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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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로 병의 모양도 위스키의 색도 조금씩 달라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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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시작하는 장소에 위스키 공장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둔 모습.

박물관과 시음장을 한 바퀴 둘러보고 투어를 시작한다.

  • Yoo 2020.09.07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앞에 나왔던 쇄빙선 투어라든지 아마자키 증류소 투어는 어느 정보포털에서 찾으신건가요?

    • 증류소 투어나 쇄빙선 자체는 알고있었던지 상당히 오래되었고, 세부 예약 정보 같은 것들은 일본 웹페이지에서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