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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3. 마마진에서의 저녁과 카론 야시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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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러 밖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체크인할 때는 로비까지 한 번에 왔지만, 보통은 이런 트램이라고 부르는 트럭 버스를 타고 웰컴로비로 가서 그곳에서 차를 갈아타야 한다.

그랩을 불러 타고 온 마마진이라고 하는 호텔 근처의 레스토랑. 웰컴 로비에서 한 5~10분 걸어서 올 법한 가게였는데, 그랩 밴 요금은 400바트가 넘었다.

인원이 많아 밴이 제일 싸기는 한데... 타다와 비교해보면 정말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레스토랑은 전형적인 태국 레스토랑이었는데, 이쪽 식당들의 특징은 메뉴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 조리법을 잊어버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르는 것도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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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인애플 볶음밥.

파인애플을 통으로 구운 건 아니어서 살짝 아쉬웠던 걸 빼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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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찜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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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해서 아쉬웠던 새우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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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던 모닝 글로리(공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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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이 똠양꿍이었는데, 똠양꿍을 한 번 먹고는 아 이게 태국의 맛이지 하는 느낌이 와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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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돌아다녔던 카론 야시장.

사람도 많지 않고 한산해서 둘러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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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는 세븐 일레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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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마트.

신기한게 편의점에서 카드 결제가 최소 300바트(12000원) 부터 가능해서 놀라웠다.

차가 대부분 일본차인것도 그렇고, 편의점 브랜드도 일본 브랜드가 많은 걸 보면 꽤나 친일국가라고 느껴지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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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게에 과일이 가지런히 쌓여 있어서 꽤나 인상적이었던 가게.

과일을 좀 사려고 했는데 결국 여기에서 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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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근처에 있던 Nin Massage.

여기서 처음 타이 마사지를 받았는데, 하고나니 온몸이 얼얼하지만 시원해서 좋았다.

마사지 가격은 대부분 기본 타이마사지와 발마사지가 300바트로 통일되어 있는 듯 하고, 아로마 마사지는 500바트정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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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 나와 야시장을 좀더 걸어가면서 편의점도 들르고 과일도 좀 사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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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때도 그랩을 타고 돌아왔는데 요금은 비슷하게 나왔다.

다만 올 때는 해변쪽에 내려서 웰컴로비에서 차를 갈아탈 필요 없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었다.

간략하게 지도로 그리면 이렇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