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4. 타마플라자에서의 추억 회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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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을 지나쳐서 계속 내려가 본다.

살던 곳에서 가장 가까웠던 라멘야. 뭔가 가까운 곳은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이어져서 결국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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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야. 항상 보면서 지나쳤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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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야식을 사러 오던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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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갈 때 항상 기다리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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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시기 마지막으로 모여서 밥을 먹었던 라멘야.

Rooms 간판과 밝은 유리 출입구가 보이는 건물 정면

처음에 이거저거 가구를 사러 왔던 곳.

다소 비싼 감이 있었다.

저녁 하늘 아래 토큐스토어 입구와 거리 풍경

아자미노역에 도착.

토큐스토어 출입구 옆 꽃가게와 고객들

이쪽 도큐스토어도 가끔 가는 편이었지만, 주로 타마플라자 역으로 갔던 기억이다.

아자미노역 통로를 향한 지붕 기둥과 꽃가판

이곳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찍었던 구도.

교차로의 가게 간판들과 지나가는 차량

반대편으로 나오면 자주 가던 마츠야가 보인다.

타마플라자역 근처에 이제 요시노야도 생겼다고...

아자미노 토큐몰 정면과 KFC 간판

스테이크집과 KFC.

아자미노역 플랫폼 표지판과 대기 벤치

여러가지 추억들에 잠겨서 다시 시부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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