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6. 이케부쿠로 미타제면소의 츠케멘과 링고의 애플파이

플랫폼에서 본 JR 전철과 곡선 선로

카와구치가 토리테츠에게 유명한 곳이라는데 확실히 지나가는 열차도 많고 구도도 괜찮게 나오는 것 같다.

파란 줄 무늬 JR 전철이 역 승강장에 정차

케이힌토호쿠선밖에 안 서는게 단점이지만.

전면 유리 너머 보이는 강 위 녹색 철교

아라카와강을 건너서, 아카바네에서 사이쿄선을 타고 이케부쿠로로.

카운터에 놓인 츠케멘과 고명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미타모리 (1000엔)

오오모리(大盛り)까지는 가격이 같고, 토쿠모리(特盛り)는 100엔 더 비싸다.

츠케멘 면과 국물 접시 클로즈업

어쨌든 오랜만에 먹는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맛있었다.

계란·챠슈·멘마·김이 올려진 접시

추가한 차슈와 김, 계란, 버섯, 죽순 토핑

쓰케멘 전문점 간판 있는 거리 전경

이케부쿠로에도 있고 신주쿠에도 있는데, 둘다 역 근처라 접근 난이도는 쉬운 편인 것 같다.

빨간 인테리어의 파이 전문점 외관

이케부쿠로역 동쪽으로 가서 여자친구가 추천해준 애플파이를 사러.

애플 파이 사진과 가격 안내 판

이케부쿠로 링고라는 곳인데, 애플파이만 파는 곳이다.

RINGO 로고가 선명한 빨간 쇼핑 백

일단 사서 열차에 탑승.

포장지 위에 놓인 바삭한 애플 파이

카와고에를 가면서 먹었다.

따뜻하고 달콤한 사과 슈와 크리스피한 파이 크러스트의 좋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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