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큐슈 여행 - 4. 노베오카에서의 아침

호텔 작은 침대 위 헝클어진 이불

엉망진창으로 자버렸다.

일본식 아침상 전체 구도

쟈란에서 호텔을 고른 이유 중에 하나가 '아침이 맛있다' 였기 때문인데,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소시지 계란튀김 채소 반찬

계란말이, 소시지, 오뎅, 그리고 저 아보카도 비슷한것과 츠케모노도 맛있었다.

고급 재료는 아니지만 하나하나가 충실하게 맛있는 느낌.

공기밥 그릇과 반찬

밥도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졌고...

녹차와 미소국과 절임

미소시루와 사라다도 좋았다.

특히 오랜만의 고마드레싱이 반가웠다.

과일도 좋았고... 좋은 점수를 받을 만 한듯.

컵에 담긴 블랙커피 2잔

완식후에 커피를 가져다 주신다.

느긋하고 여유있는 여행...

연오카역 JR 열차 시간표 패널

노베오카역 시간표.

특급과 보통을 섞어서 저렇게 한 페이지에 써둔다는 것 자체가 깡촌이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을듯.

그래도 하루에 특급이 19편정도 다니니까 완전 시골까지는 아니지만...

적갈색 타일 외벽의 다층 건물 정면

호텔 정면에서. 날이 굉장히 좋았다.

상점가와 도로, 보행로가 보이는 거리 풍경

호텔 앞 도로.

Joyful이 대부분 큐슈에 있는 체인이라고 하던데 결국 이번 여행에선 연이 없었다.

차량이 있는 주차장 입구와 차단기

주차장으로.

주차비 무료 아니라고 써있었던 것 같은데... 무료로 해줘서 이것도 좋았고

ENEOS 주유소 요금판과 간판

승무교대해서 오늘은 운전중에 찍은 사진이 이게 다인듯;

기름넣고 출발하는데 기름값이 정말 싸네요...

170km 달렸는데 1300엔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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