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24. 나리타공항 KAL라운지, 에어서울 RS753 NRT-ICN 귀국

초록색 서미트 마트 입구 간판

사밋토.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것저것 사기 위해 들렀다.

채소 코너를 걷는 쇼핑객들

평범한 마트. 컵 야끼소바 한 박스를 샀다.

JR 플랫폼 시계와 안내판

닛포리역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러 옴.

나리타공항 환승 안내판과 군중

나리타공항으로. 이것도 두 번째다.

닛포리~나리타 스카이라이너 승차권

JR측 매표소에서 표를 교환하면 환승게이트를 지나갈수 있는 티켓과 스카이라이너 티켓을 같이 받을 수 있다.

케이세이선 환승 개찰구와 자동개찰기

환승게이트.

닛포리역 KS02 승강장 시각표 게시판

닛포리역에서 무정차로 나리타공항까지.

스카이라이너 나리타공항 표시가 있는 열차 측면

나리타공항행 스카이라이너.

열차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주택가 풍경

160km/h까지 낸다고 광고하지만 도쿄 안에선 기어갈 뿐이다. 환승시간같은걸 고려하면 나리타익스프레스에 비해서 큰 이득은 아니라는 느낌.

공항 터미널1 안내 간판이 걸린 대합실

1터미널로 왔다.

아시아나·에어서울 체크인 카운터 줄

아시아나 자회사답게 에어서울은 아시아나 카운터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시아나 카운터는 대부분 놀고 있어서 비효율적이라는 느낌.

라운지 음료와 간식이 놓인 셀프바

에어서울을 타지만 칼라운지에 왔다. PP카드로 입장.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게 있지만 역시 한국의 라운지가 그리워지는 일본의 라운지...

테이블 위 컵라면·주먹밥·무알콜 음료

간단하게 이것저것으로 요기.

맥주 자동 서빙기와 컵이 놓인 바 테이블

자동으로 기울어지는 맥주 디스펜서가 있었다. 신기.

공항 활주로에 정박한 에어서울 여객기

비행기. 에어서울은 처음인데, 아시아나 기체를 도색해서 쓴다고 들었다.

기내 좌석 앞 스크린에 나오는 Air Seoul 인사

자고 일어나니 여행 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있기는 한데 작동은 안 된다. 왜 붙여뒀을까 하는 의문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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