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18. 야끼니쿠 타베호다이 규카쿠

노란 벽 주차장에 세워진 흰색 혼다 차량

오늘은 항상 옆에있던 이 차를 탑승.

혼다의 CX-R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국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는 처음인듯.

차량 계기판 속도계와 상태 표시등

계기판. 클러스터가 아이오닉처럼 가운데에 속도계가 있고, 양옆으로 파워 사용량과 정보창이 있다.

니토리 매장 입구와 횡단보도

그래서 간 곳은 니토리.

어제 산 커튼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환불하러...

규카쿠 간판과 자전거 놓인 외관

그리고 나서 밥을 먹으러 규카쿠에 왔다.

야끼니쿠 집인데 정해진 시간동안 타베호다이라 이것저것 즐길 수 있는 곳.

테이블 내장 숯불 구이 화로

뜨거운 숯불을 깔고 시작.

규카쿠 로고 박힌 음료수 유리잔 두 개

노미호다이도 가능하다.

물론 콜라지만.

둥근 접시 위 얇게 썬 소고기 슬라이스

처음은 기본적으로 톤탕으로 시작.

고기를 먹기 전엔 보통 혀 요리를 먹는 듯 하다.

삼칸 소스 접시와 숯불 그릴 배경

기본 양념.

메뉴 위 태블릿 주문 화면

고기 주문은 아이패드로 하는 구조.

주문미스도 없을테고... 꽤 잘 만든 시스템이다.

숯불구이 그릴과 생고기 접시

타베호다이라고 너무 빨리 먹으면 또 맛을 못 느낄것 같아서 그냥 천천히 먹었다.

여유롭게 먹는게 좋은듯.

숯불 위 마늘알과 불판 고기

호르몬도 있고 갈비도 있고...

양념에 재운 고기 한 접시

갈비, 스테이크, 양고기까지 원없이 고기를 먹었다.

불판 위 양념 고기 조각

양념 대창

머스타드와 두툼한 삼겹살 큐브

마지막으로 베이컨.

숯불에서 익는 삼겹살 큐브

꺼져가는 숯불에 굽는다.

녹차 아이스크림과 시럽 묻은 그릇

후식으로는 맛챠아이스.

기분좋게 배부른 상태로 집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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