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16. 이케부쿠로 광동요리점 라쿠라쿠

큰 '樂' 간판과 창문 있는 식당 입구

라쿠라쿠라는 광동요리점.

젊은 성우 좋아하시는 분이 강력히 추천해주신 가게다.

고기 소스 곁들인 마파두부 냄비

그분의 인생 마파두부라는 마파두부.

인생 마파두부라는 말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었다.

고기 토핑 붉은 국물 탄탄멘과 밥

탄탄멘!

보니까 오늘이 탄핵 1주년이길래...

양배추 위에 놓인 마요 새우 튀김

그리고 에비마요.

칠리새우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양이 적다는 것 빼곤 만족했다.

https://tabelog.com/tokyo/A1305/A130501/13033597/ 타베로그. 마파두부는 한 번 먹어둘 만 하다.

야간 주차장에 선 경차와 주변 차량

그리고 오늘도 차를 빌려서

밤에 밝게 빛나는 니토리 매장 외관

니토리로.

커튼 전시된 니토리 매장 복도

커튼을 좀 보고 몇 가지 사서 집에 돌아왔다.

오뎅탕과 캔주류 놓인 테이블

야식으로 먹은 오뎅.

몇 주 되지 않았는데, 이때 간 세븐에서 오뎅 판매가 종료되었다는 말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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