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포스 여행 - 8. 라이브 우치아게

테이블 위 꼬치와 에다마메 접시

라이브가 끝나면 역시 우치아게를.

조금 늦기는 했지만 미리 예약해둬서 좋은 음식과 술을 마실 수 있었다.

푸른 접시 위 에다마메 더미

소금간된 에다마메도 맛있었고

찍힌 꼬치와 에다마메 식탁

각종 꼬치들과

양파·파 얹은 생선 요리

닭고기 샐러드.

콘과 크림 소스 감자샐러드

콘 포테토 사라다.

매우 좋아하는 것이다.

소고기 소보로 채운 청피망

파프리카에 치즈를 올려서...

겨자를 너무 많이 바르는 바람에 너무 매워서 무슨맛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숯불군 닭꼬치 여러 개

아마 간 꼬치...

간장소스 올린 반숙계란

계란 반숙도 좋았고

꼬치와 술잔이 놓인 식탁

좋은 음식 좋은 술 좋은 사람...

라이브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

생크림과 딸기소스 올린 팬케이크

아리스쟝의 딸기 팬케이크로 마무리.

횡단보도 옆 호텔 간판 밤거리

이렇게 라이브 1일차가 끝.

아무리 강조해도 좋은 것은 호텔은 회장 근처에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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