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포스 여행 - 10. 피치항공 MM1009 HND-ICN 하네다 인천 귀국

밥 샐러드 미소국 생선구이 정식

라이브 끝나고 밥먹으러.

마츠야는 역시 갈비동 아니면 갈비정식이다.

케이힌토호쿠선 안내와 복도 승강장

오오미야까지 걸어왔는데 밥을 먹고 나니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이유가 없어져버렸긴 하지만...

지하 승강장 열차와 승객들

뭐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

오미야역 승강장 팻말과 JR 열차

시나가와까지 단 아홉정거장만에 배달해주는 도카이도선.

물론 저 건너편에 있는 케이힌토호쿠선도 시나가와를 가긴 하지만... 도쿄로 가시는 분 중에 그런 분은 없길 바랍니다...

JR 야마노테선 계열 녹색 주황 전동차

우에노토쿄라인

신바시·카와사키 안내판 보이는 시나가와역

시나가와로 워프했다.

정말 빠르다... 사실 이번에 모노레일을 타보고 싶긴 했는데 동선이 애매해지길래 버림.

도카이도선 승강장 입구 복도 조명

23시인데 아타미 가는 차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KK01 시나가와 안내판과 붉은 게이큐 열차

물론 저런걸 타진 않기 때문에 케이큐시나가와로 와서

Haneda Airport 표시 게이큐 측면

공항특급을 타고

게이큐 하네다국제선 플랫폼과 1000계 열차

하네다공항에 도착했다.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안내 전광판

8개월만에 다시 온 국제선터미널역.

야간 터미널 앞 계류된 일본항공 여객기

체크인 후에 잠시 전망대로 왔다.

체크인하다가 문제가 좀 있었는데...

피치 체크인을 하는데 직원이 캐리어를 보더니 크기를 재봐야겠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멀쩡하게 피치 기내반입하던 캐리어를 갑자기 재보겠다고 해서 좀 황당했는데

기내반입 가능 철제함에 넣었더니 바퀴가 걸리는 바람에 수하물비용이 5만원 추가될 뻔 했다가 다행히 면제받았다.

캐리어랑 가방 합쳐서 딱 10kg라서 대위험이었던...

활주로에 서 있는 ANA 여객기와 주변 탑승교

ANA773 이륙하는거 구경하다가 들어옴

탑승교에 연결된 여객기 전면 모습

대전으로 와서 수업을 가긴 했는데 기억이 없네요.

다시는 이런 미친 일정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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