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포스 여행 - 4.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니시코쿠분지역 역명판

니시코쿠분지에서 무사시노선으로 환승.

무사시노선 승강장 전광판

마침 후츄혼마치발 오오미야행 보통 무사시노를 탈 수 있었다.

보통열차에 이름이 붙은 몇 안 되는 경우인데, 무사시노선/츄오선 연선에서 토호쿠 신칸센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무사시노선 오미야행 열차

무사시노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05계/209계로 운행 중.

이름이 붙어있긴 하지만 전 역에 정차하고, 키타아사카~오오미야는 무사시노 화물선을 이용하는 관계로 무정차 운행한다.

사이타마 신도심역 역명판

잘 자고 오미야에서 환승해서 돌아오니 사이타마신토신.

무사시노도 사이타마신토신을 지나가기는 하지만, 화물선을 통해 지나가는 관계로 정차하지 않는다.

우츠노미야선 승강장 전경

오랜만에 온 사이타마신토신역.

작년 여름 여행 이후로는 처음인 듯 하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외관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항상 신칸센으로 지나가면서 마주치기만 했던 곳...

드디어 여기에서 라이브를 보게 되었다.

문제는 물판 줄이 정말 답이 없다는 점인데요

텐트 앞 긴 대기줄

1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끝을 본 수준...

콘서트 굿즈 판매 안내판 앞 줄 선 관람객들

다행히 금요일 물판은 완매된 물건이 많지는 않다.

캐슬 무대 앞 촬영 중인 관중

과금성 구경 좀 하고

캐슬 무대 앞 인형 광고 패널과 관중

아리스쨩!

발코니 녹화된 건물과 도시 전경

호텔에 짐을 놓으러 간다.

이번의 숙소는 토요코인 사이타마신토신.

라이브 회장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있는 호텔인데, 아마 회장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일 것이다.

청록색 신칸센 옆 플랫폼 풍경

호텔에 짐을 대충 맡겨두고 키타요노역(北与野駅)으로.

신칸센을 구경하면서 열차를 구경할 수 있는 역이다. 목적지가 이케부쿠로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는 것이 편함.

‘키타요노’ 역명판과 지나가는 신칸센

하야부사... 이렇게 신칸센이 지나가는걸 보고 있으면 JR패스가 정말 특권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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