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세차

정리된 세차용품과 타월 세트

세차용품을 좀 더 구비해서 세차장으로.

드라잉 타올을 하나 더 사고, 유리 세정제, 휠크리너와 휠+타이어용 스펀지, 막타올이라고 하는 타올을 몇 개 샀다.

ECO 뱃지 붙은 기아 니로 후면

탄지 5일밖에 안 됐는데 비를 맞았더니 너무 더러워져서 봐줄수가 없었습니다.

밤중 세차장 은색 기아 니로EV 정면

휠크리너를 뿌려준 후 세차.

정작 스노우폼 뿌린 사진은 없네요.

이후에 드라잉타올과 막타올로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유리세정제를 이용해 유리까지 닦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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