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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A380 비즈니스 이삿짐 때문에 비즈니스를 발권했다. 마일리지로 타는 두 번째 비즈니스.나리타공항엔 비즈니스 이상 승객을 위한 골드 트랙이라는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짐 검사 줄만 따로 있고 출국심사 줄은 일반 승객과 같이 서지만, 그래도 에어사이드로 들어오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잠시 술 좀 사고...깔끔한 비즈니스 티켓. 처음 예약할 때는 좀 더 뒤쪽 자리였던 것 같은데 좌석이 바뀌어 있었다.이 자리에 있던 누군가는 퍼스트 좌석으로 업그레이드받았겠지...브런치를 먹으러 라운지로.아시아나 비즈니스 승객은 ANA라운지와 유나이티드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데, 항공기 게이트가 ANA 라운지 바로 앞이라 ANA 라운지로 왔다.스타워즈 콜라보 도장을 한 B787 모형이 로비 한 구석을 차지..
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오늘은 오랜만에 김포에서 출국한다. 처음 타보는 비즈니스 클래스.마일리지로 발권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가 없길래 그냥 비즈니스로 발권했다.짧은 거리에 비즈니스를 타는게 별로 효율적인건 아니지만 옮겨야 할 짐도 있고 해서 비즈니스로. 김포공항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는 PP카드로는 못 들어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니까 한번 들어가 보았다.랜드사이드에 있어서 체크인만 하면 바로 들어가볼 수 있다.아참,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는 제휴카드사라도 아시아나 탑승자만 이용할 수 있게 규칙이 변경된 듯.이거저거하면 김포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는 다시 올일이 없지 않을까... 식사 대용으로는 샌드위치와 라면 정도가 있다.인천공항 라운지에 익숙해졌더니 가볍다는 느낌이... 창가에 앉아 경치 감상. 슬슬 봄이 오려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