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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피치항공 하네다공항 심야버스 정리 (2018. 11. 17) 2016년 2월부터 피치항공이 인천-하네다 노선에 취항합니다. (참조: http://www.flypeach.com/kr/hndicn_launch_20151111.aspx?www_pc_ko-kr_main_banner_01) 운항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슈 여행 - 29. 귀국 아침의 출근러시를 뚫고 하네다 공항으로. 아사쿠사선은 케이큐와 직통하기 때문에 여기서 타서 앉아있으면 하네다공항까지 갈 수 있다. 아사쿠사선 경유 케이큐 하네다공항선 직통의 케이세이선 열차. 워프했다. 출국하려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망대를. 하네다공항에 낮 비행기를 타러 오는 건 교환학생 이후로 처음인 듯 하다. 도열한 ANA 함대가 장관이다. 앞에서 두 번째 787이 오늘 탈 비행기. 좌석이 중간에 바뀌는 바람에 17A에서 34A로 밀렸다. 꼭 좋은자리 지정하면 이렇게 밀리더라... 비행기를 타기 전에 면세점을 잠깐 들리려고 했더니 평소에 가던 반절이 없어져 있다... 2019년까지 리뉴얼이라고. 옆에 있는 다른 곳에서 면세점 쇼핑. 대부분 과자였지만. 비즈니스 타고 싶다. 바이바이 일본! 날이 맑..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11. 귀국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두고 오는 참사가 발생해서, 신우라야스에서 다시 마쿠하리에 간 뒤에 다시 도쿄로.칸다에서 뭔가 먹을까 해서 소부선 환승을 위해 니시후나바시로 왔다. 후츄혼마치행 205계.아무리 봐도 무사시노선은 버린 노선임에 틀림없다... 마음의 고향 아키하바라. 이쪽이다.여기에서 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시간이 지체된 바람에 결국 바로 공항으로 향했다. 하마마츠쵸에서 공항쾌속을 타고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 다행히 하네다공항에는 1000엔정도에 30분정도 샤워할 수 있는 샤워실이 있다. 안타깝게도 40분쯤 대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샤워하고 밤비행기를 탈 수 있었던 건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 샤워실에 대해서 간단히 보면, 들어가면 이렇게 작은 방과 모듈형 샤워실이 있다. 일본은 샤워실이 대부분 이렇게 ..
데레포스 여행 - 10. 귀국 라이브 끝나고 밥먹으러.마츠야는 역시 갈비동 아니면 갈비정식이다. 오오미야까지 걸어왔는데 밥을 먹고 나니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이유가 없어져버렸긴 하지만... 뭐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 시나가와까지 단 아홉정거장만에 배달해주는 도카이도선.물론 저 건너편에 있는 케이힌토호쿠선도 시나가와를 가긴 하지만... 도쿄로 가시는 분 중에 그런 분은 없길 바랍니다... 우에노토쿄라인 시나가와로 워프했다.정말 빠르다... 사실 이번에 모노레일을 타보고 싶긴 했는데 동선이 애매해지길래 버림. 23시인데 아타미 가는 차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물론 저런걸 타진 않기 때문에 케이큐시나가와로 와서 공항특급을 타고 하네다공항에 도착했다. 8개월만에 다시 온 국제선터미널역. 체크인 후에 잠시 전망대로 ..
데레포스 여행 - 2. 하네다공항을 탈출해 시나가와 난민이 되다 비행기에서 하기.다행히 크게 지연되지 않아서 1시즈음 해서 내릴 수 있었다. 심야버스 몇 종류를 제외하면 나갈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상태라서 시나가와로 가기로 했다. 40분정도 기다렸는데 승객은 거의 없었다. 버스 탑승. 자유석제로 운행되고 있다. 원래라면 하네다공항에서 오다이바를 거쳐 시나가와로 가는 버스인데, 오다이바로 가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시나가와로 직행.그랜드 닛코 도쿄 오다이바나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시나가와 동쪽 출구에 도착했다. 갈데를 찾아보다가 일단 허기를 채우려고 요시노야에서 갈비동을 먹고이후에는 원래 조이사운드 시나가와점을 가려고 했는데... 심야시간 금액이 2700엔이라 포기하고 난민이 되었다. 2700엔이면 그냥 시부야를 가는 편이 나았을 것. 하루 중에 사람..
출국(2) 쾌속을 타고 하네다공항 국제선터미널에 도착. 여기서부턴 편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있고 올라가면 바로 수하물 맡길 수 있고 하...근데 티켓 영수증으로 받았어... 트렁크 두 개 붙였는데 43kg 나왔습니다... ANA의 수하물 규정은 23kg 두 개. 아슬아슬했다... 그리고도 10kg에 달하는 카메라가방과 15kg에 달하는 백팩이 있죠.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터미널역. 하네다에서 아직까지도 모노레일을 타 본적이 없다. 아마 데레포스 보러오면 타지 않을까. 유명한 하네다공항의 상점가. 에도시대 풍으로 예쁘게 꾸며놓았다. 물론 가격은 예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기념품이나 오미야게같은걸 팔고 있었다. 괜찮다고 생각함. 한바퀴 돌아보고 나서 전망대로 갑니다.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시정은 괜찮아서 십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