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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손세차를 한다는 것 손세차를 한다는 것. 정말 차를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겨울에는 추위와 씨름하며 차 한번 닦는데 두세시간을 훌쩍 써버리는 것을 두고 혹자는 정신병이라고 할 법도 합니다. 3분만에 닦여나오는 기계세차를 마다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 일이죠. 하지만 셀프세차를 하는 이유는 역시 그 결과물이 기계세차와는 천지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기계세차를 한번만 돌려도 수많은 스월마크가 생기는데 반해 제대로 셀프세차를 하는 경우 스월마크나 기스가 생길 확률은 현저히 낮습니다. 물론 세차장에 있는 세차솔을 벅벅 문지르면 답이 없지만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로 시작하기는 했는데 지금은 세차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2018.11.10.
니로 자동차 등록 & 틴팅 & 첫 세차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등록을 하러 갑니다. 이런저런 서류들을 들고 구청에 가서 등록을 합니다.임시운행 허가증, 세금계산서, 자동차 제작증, 저공해자동차 증명서, 정부수입인지는 영업사원분께 받은 서류.자동차 신규등록 신청서를 들고 구청 창구에 가면 어떻게 하라고 다 설명을 해 줍니다. 먼저 이걸 다 들고가면 번호판 인지와 세금을 내고 오라고 합니다.니로 EV의 경우 옵션과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의 7%가 취득세이고, 여기에서 200만원을 면제해 줍니다.그래도 1,364,480원이 나오네요. 취득세는 카드로 ATM에서 납부할 수 있고, 나머지는 전부 현금으로 결제해야 합니다. 취득세와는 별도로 서울시의 경우 공채매입을 해야 합니다.공채매입은 48,064,041원의 12%인 5,767,684원인데요, 여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