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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ev

사이드미러 파손 - 기아 스타일케어 사용 회사 일을 하다가 사이드미러를 해먹었습니다.혼자 부셔먹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았을텐데...억울.뽑은지 3개월만에 사이드미러가 날아가네요.견적을 내러 가 보니까 18만원이라네요. 무조건 앗세이를 통으로 갈아야 한다고 합니다.아니 저 플라스틱 트림은 만원짜리일텐데... ㅂㄷㅂㄷ드라이버로 끼워넣기는 했는데 하필이면 또 자주 보는쪽이라 굉장히 거슬립니다.다행히 예전에 스타일케어를 등록해놨었기 때문에 한 번 교체가 가능합니다.카카오톡으로 물어보니 전용 고객센터..
니로 EV 3000km 주행 3000km를 찍었습니다. 출고 후 딱 45일 만이네요.사실 43일쯤 찍었던 것 같은데 경황이 없어서 못 남김...세차용품이 증식하고 있습니다. 셀프세차를 주로 하는데 한 주에 한 번 꼴로 세차하는듯 합니다.유리막을 할까 하다가 일단 보류.폼건 세차와 버킷세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오늘 소낙스 가죽보호제와 글로스브로 타르 제거제도 왔는데, 이건 다음에 세차하러 가서 써보기로.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를 한번 발라봤는데 효과는 나쁘지 않은 ..
니로 EV 네비게이션 보호 유리필름 부착 차를 산 지 2주정도 되었는데 벌써 1500km가 넘어갔다. 이정도로 계속 타면 연간 3~4만키로를 탈 것 같은데...대전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와서 충전해보니 5천원정도가 나왔다.중간에 휴게소에서 천원정도 급속충전을 하긴 했는데 톨비와 주행료 다 합쳐도 만오천원밖에 안 되니 엄청나게 저렴한듯.아무튼 오늘은 8인치 네비게이션에 유리필름을 붙이는 것으로.기존의 네비게이션 표면이 부드러운 편인데, 여기에 기스가 나면 답도 없겠다 싶어 주문했다.가격은 2..
니로EV 10일간의 시승기(?) 작년에 카쉐어링 아이오닉으로 대충 1만km정도를 탔고, 내연기관을 포함한 다른 차까지 합치면 2만km정도를 탔습니다.쏘X터즈니 해서 공짜로 탄 걸 생각하면 3만km정도 타지 않았나 싶은.카쉐어링이 레이에서 쏘나타, K5정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가장 많이 탄 차량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므로 이들 차량과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장점- 저속에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휠스핀이 날 수준으로 출력이 좋음. 더 가벼운 코나 일렉트릭과 비교해도 준수한..
니로 EV 계기판 & 내부 세팅 먼저 운전 성향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줍니다.대부분 SCC와 LFA를 켜고 다녔는데 경제운전이라고.비경제 운전은 아마 속도테스트 때문일 성 싶은데, 최고속도는 180까지 나옵니다.사용자 설정 화면은 대부분의 현대기아차와 비슷.운전자 보조 기능들.고속도로 커브구간 자동감속 기능이 빠진 게 아쉽다.후방 교차충돌경고가 꽤 유용한 편인데, 벌써 세 번 정도 경고 받았다. 유용한듯.기어노브 주변의 무드등을 설정할 수도 있는데, 우선 화이트 컬러.그레이..
니로 EV 4일차 3일차 사진이긴 한데, 완충을 했더니 471km가 찍힙니다. 이정도면 서울에서 부산도 갈 수 있을 듯?물론 에어컨을 켜면 30km가 깎여나가서 가슴이 아프네요.3일차는 일단 핸들에 있는 스티커를 벗겨내고... 동네에서 운전연습 겸 시승회를.4일차의 상태.어제 꽤 많이 돌아다녔는데도 여전히 300km는 갈 수 있습니다. 서울-세종 왕복이 아슬아슬할 한 수준.심심하니 강변북로를 타고 임진각에 가 봅니다.LKAS 와 LFA의 조합은 상당히 좋아서..
니로 EV 인수 준비 드디어 16일에 니로를 인수했습니다.니로 EV를 인수하면서 준비했던 것들을 몇 가지 적어봅니다.블랙박스블랙박스는 원래 파인뷰 GX2000을 예약구매했는데, 카페에서의 체험단 평이 너무 안 좋아서 취소했습니다.사전예약을 했는데 체험단 리뷰를 보고 취소한 건 이번이 처음인 듯.간략하게 발열, 발열로 인한 전원 off, 메모리카드 인식불량, 타사 메모리카드 사용 불가능 등의 이슈가 있다고 하더군요.아이나비는 집에있는 차에 달려있는데 그다지 신뢰가 안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