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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ev

니로 EV 1만km 주행 기록 그간 소식이 뜸했습니다만, 니로 EV를 타고다닌지 5개월정도만에 1만km를 돌파했습니다.한달 평균 2000km정도 탄 셈이네요. - 워셔액 교환그동안 워셔액을 한 번 갈았구요현대모비스 순정으로 넣었습니다. 한 병이 다 들어갑니다. - 에어컨 필터 교환필터를 교체했습니다. 개당 3.5만원에 구매한 루프트 필터인데, HEPA 11정도의 성능이 된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니로의 경우에는 에어 필터 두께가 얇아서 카본필터가 안 달려나오는데, 이렇게 되면 탈취기능이 떨어지니 아쉽긴 하네요.교체하는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조수석 앞의 바스켓을 뜯으면 그 뒤에 에어컨 필터가 나옵니다.왼쪽이 기존 현기 순정 필터이고, 오른쪽이 루프트 필터. 공청기쪽으로 물이 넘어오는지 물이 마른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사실 좀 걱정..
사이드미러 파손 - 기아 스타일케어 사용 회사 일을 하다가 사이드미러를 해먹었습니다.혼자 부셔먹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았을텐데...억울.뽑은지 3개월만에 사이드미러가 날아가네요.견적을 내러 가 보니까 18만원이라네요. 무조건 앗세이를 통으로 갈아야 한다고 합니다.아니 저 플라스틱 트림은 만원짜리일텐데... ㅂㄷㅂㄷ드라이버로 끼워넣기는 했는데 하필이면 또 자주 보는쪽이라 굉장히 거슬립니다.다행히 예전에 스타일케어를 등록해놨었기 때문에 한 번 교체가 가능합니다.카카오톡으로 물어보니 전용 고객센터를 안내해줍니다.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보험 확인을 하고 등록을 해줍니다.단, 이 서비스가 모든 기아 오토큐 서비스센터에서 되는 건 아니고 지정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저는 왕십리역 근처를 이용했습니다.가서 등록하고 부품이 없다고 다음날에 오라길래(금요일이었음) 다..
니로 EV 3000km 주행 3000km를 찍었습니다. 출고 후 딱 45일 만이네요.사실 43일쯤 찍었던 것 같은데 경황이 없어서 못 남김... 세차용품이 증식하고 있습니다. 셀프세차를 주로 하는데 한 주에 한 번 꼴로 세차하는듯 합니다.유리막을 할까 하다가 일단 보류. 폼건 세차와 버킷세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오늘 소낙스 가죽보호제와 글로스브로 타르 제거제도 왔는데, 이건 다음에 세차하러 가서 써보기로. 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를 한번 발라봤는데 효과는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왁스를 바를지 셀프 유리막을 할지 고민하는 중인데 셀프 유리막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 창문 유막제거도 해야 하는데 이게 보통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날잡고 해보려고 합니다.(그러기엔 아직 유막제거제도 안 샀지만)여자친구가 저보고 세차 중독이..
니로 EV 네비게이션 보호 유리필름 부착 차를 산 지 2주정도 되었는데 벌써 1500km가 넘어갔다. 이정도로 계속 타면 연간 3~4만키로를 탈 것 같은데...대전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와서 충전해보니 5천원정도가 나왔다.중간에 휴게소에서 천원정도 급속충전을 하긴 했는데 톨비와 주행료 다 합쳐도 만오천원밖에 안 되니 엄청나게 저렴한듯. 아무튼 오늘은 8인치 네비게이션에 유리필름을 붙이는 것으로.기존의 네비게이션 표면이 부드러운 편인데, 여기에 기스가 나면 답도 없겠다 싶어 주문했다.가격은 2만원 정도. 구성품은 심플하게 유리필름, 알콜솜, 천, 먼지제거용 스티커로 되어 있다. 붙이고 난 뒤의 사진인데 밖에서 찍었어야 하는데 지하주차장에서 작업하고 찍었더니...어쨌든 니로EV 전용은 아니고 기존 니로 하이브리드용 제품인데 잘 호환되는 듯.
니로EV 10일간의 시승기(?) 작년에 카쉐어링 아이오닉으로 대충 1만km정도를 탔고, 내연기관을 포함한 다른 차까지 합치면 2만km정도를 탔습니다.쏘X터즈니 해서 공짜로 탄 걸 생각하면 3만km정도 타지 않았나 싶은. 카쉐어링이 레이에서 쏘나타, K5정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가장 많이 탄 차량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므로 이들 차량과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장점 - 저속에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휠스핀이 날 수준으로 출력이 좋음. 더 가벼운 코나 일렉트릭과 비교해도 준수한 수준.- 큰 배터리에서 오는 안정감. 장거리 뛸 일이 없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충전해도 가끔 마트 가거나 드라이브 가는 데는 무리가 없는 수준.- LFA 기능이 정말 편함. 강변북로에서는 멈추지만 않으면 운전석에 앉아 자도 될 듯. (막혀서 정차하면 ..
니로 EV 계기판 & 내부 세팅 먼저 운전 성향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줍니다.대부분 SCC와 LFA를 켜고 다녔는데 경제운전이라고.비경제 운전은 아마 속도테스트 때문일 성 싶은데, 최고속도는 180까지 나옵니다. 사용자 설정 화면은 대부분의 현대기아차와 비슷. 운전자 보조 기능들. 고속도로 커브구간 자동감속 기능이 빠진 게 아쉽다. 후방 교차충돌경고가 꽤 유용한 편인데, 벌써 세 번 정도 경고 받았다. 유용한듯. 기어노브 주변의 무드등을 설정할 수도 있는데, 우선 화이트 컬러. 그레이. 화이트와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다. 블루. 현대차 블루보다 좀 더 산뜻한 느낌이다. 에코 그린. 가장 마음에 드는듯. 브라운. 잘 모르겠는 색이다. 레드. 처음에 이 색으로 세팅되어있었는데 기아차라 너무 빨간색 많아서 그린으로 바꾼 색. 윈터 모드인데, 히..
니로 EV 4일차 3일차 사진이긴 한데, 완충을 했더니 471km가 찍힙니다. 이정도면 서울에서 부산도 갈 수 있을 듯? 물론 에어컨을 켜면 30km가 깎여나가서 가슴이 아프네요. 3일차는 일단 핸들에 있는 스티커를 벗겨내고... 동네에서 운전연습 겸 시승회를. 4일차의 상태.어제 꽤 많이 돌아다녔는데도 여전히 300km는 갈 수 있습니다. 서울-세종 왕복이 아슬아슬할 한 수준. 심심하니 강변북로를 타고 임진각에 가 봅니다.LKAS 와 LFA의 조합은 상당히 좋아서, 손발까딱 안하고도 이렇게 크루즈 컨트롤이 됩니다.고속도로가 아닌 고속화도로에서도 카메라가 있으면 속도를 줄여주고, 60km미만에서도 핸들 조향을 알아서 해 주는데...인공지능 기사가 운전해주는 기분. 임진강역. DMZ트레인만 다니기는 하는데... 하루에 두 ..
니로 EV 인수 준비 드디어 16일에 니로를 인수했습니다.니로 EV를 인수하면서 준비했던 것들을 몇 가지 적어봅니다. 블랙박스 블랙박스는 원래 파인뷰 GX2000을 예약구매했는데, 카페에서의 체험단 평이 너무 안 좋아서 취소했습니다.사전예약을 했는데 체험단 리뷰를 보고 취소한 건 이번이 처음인 듯.간략하게 발열, 발열로 인한 전원 off, 메모리카드 인식불량, 타사 메모리카드 사용 불가능 등의 이슈가 있다고 하더군요. 아이나비는 집에있는 차에 달려있는데 그다지 신뢰가 안 가서 제외. 찾다보니 4K화질에 괜찮은 블랙박스가 있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피타소프트의 블랙뷰 DK900LK라는 제품인데, 화질이 괜찮아 보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특히 블랙박스들은 보통 뷰어 프로그램이 있는데, 피타소프트의 경우 맥을 지원합니다.판매순위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