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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시마

일본 전국 여행 - 44. 큐슈의 끝 카고시마에서의 시로쿠마 빙수 다시 사쿠라에 올라 아이스크림과 맛챠를 주문. 야마구치를 지나 큐슈로 들어간다. 하카타부터는 큐슈 신칸센이다. 하카타 종합차량사업소를 지나 남쪽으로 내려간다. 신토스와 쿠루메 사이를 흐르는 치쿠고가와. 신토스와 쿠루메 사이의 거리는 7km정도밖에 안 되지만 각각 나가사키 본선, 큐다이 본선의 분기점이라 사쿠라 이하 등급은 두 역에 모두 정차한다. 큐슈신칸센의 종점인 카고시마츄오역에 도착. 이번여행 가장 더웠던 카고시마의 18도 겨울. 아바시리 가는 길에 봤던 영하 18도의 온도가 믿어지지 않는 기온이다. 역 건물과 연결된 아뮤플라자 지하 1층의 텐몬칸 무쟈키 아뮤플라자점. 저번에 왔을 땐 본점에 갔었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시간도 세이빙할겸 이쪽으로 왔다. 본점의 이야기는 이쪽 > ..
일본 전국 여행 - 12. 카고시마 명물 쿠로부타 톤카츠 일본 최남단의 신칸센 역인 카고시마츄오역에 도착.쿠마모토까지만 해도 비가 안 왔는데 비가 내리고 있다. 규슈 신칸센의 종단점. 끝은 벽으로 막혀 있다. 저 건물이 신칸센의 종단점이고, 이 밑으로 연장할 일은 없으니 저런식으로 지어놓은 듯 하다. 카고시마츄오역은 원래 니시카고시마역이라고 불렸으나, 2004년 3월 13일 큐슈 신칸센 개업과 함께 신축되면서 개명하였으며, 그 후로는 카고시마역이 따로 있지만 이용객 수나 규모 면에서 실질적인 카고시마시의 중심역 역할을 하고 있다. 카고시마덴을 타고 오락실로 갑니다. 텐몬칸도리. 오락실도 있고, 카고시마 명물 중 하나인 시로쿠마 빙수를 파는 가게도 있다. 아케이드 안에 있던 오락실에서 카고시마현을 행각. 행각이 끝났으니 다시 역으로 되돌아간다. 카고시마츄오역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