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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EV 3000km 주행 3000km를 찍었습니다. 출고 후 딱 45일 만이네요.사실 43일쯤 찍었던 것 같은데 경황이 없어서 못 남김... 세차용품이 증식하고 있습니다. 셀프세차를 주로 하는데 한 주에 한 번 꼴로 세차하는듯 합니다.유리막을 할까 하다가 일단 보류. 폼건 세차와 버킷세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오늘 소낙스 가죽보호제와 글로스브로 타르 제거제도 왔는데, 이건 다음에 세차하러 가서 써보기로. 소낙스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를 한번 발라봤는데 효과는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왁스를 바를지 셀프 유리막을 할지 고민하는 중인데 셀프 유리막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 창문 유막제거도 해야 하는데 이게 보통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날잡고 해보려고 합니다.(그러기엔 아직 유막제거제도 안 샀지만)여자친구가 저보고 세차 중독이..
니로EV 10일간의 시승기(?) 작년에 카쉐어링 아이오닉으로 대충 1만km정도를 탔고, 내연기관을 포함한 다른 차까지 합치면 2만km정도를 탔습니다.쏘X터즈니 해서 공짜로 탄 걸 생각하면 3만km정도 타지 않았나 싶은. 카쉐어링이 레이에서 쏘나타, K5정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가장 많이 탄 차량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므로 이들 차량과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장점 - 저속에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휠스핀이 날 수준으로 출력이 좋음. 더 가벼운 코나 일렉트릭과 비교해도 준수한 수준.- 큰 배터리에서 오는 안정감. 장거리 뛸 일이 없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충전해도 가끔 마트 가거나 드라이브 가는 데는 무리가 없는 수준.- LFA 기능이 정말 편함. 강변북로에서는 멈추지만 않으면 운전석에 앉아 자도 될 듯. (막혀서 정차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