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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5.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하코다테 (現 프리미어 호텔 캐빈 프레지던트 하코다테)

20230505 Japan

일본 전국 여행 - 5.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하코다테 (現 프리미어 호텔 캐빈 프레지던트 하코다테)

하코다테에서 묵었던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하코다테. 이달까지만 메리어트 본보이 체인으로 영업하고 2023년 6월부터는 프리미어 호텔 캐빈 프레지던트 하코다테가 되었다. 호텔 건물이 꽤 높은 편인데 고층 객실을 받아서 양쪽으로 바다도 보이고, 하코다테산 전망대까지 보여서 꽤 기분이 좋았다. 화장실. 어메니티가 개별포장인게 마음에 든다. 객실 사이즈는 비즈니스 호텔의 사이즈이다. 그래도 창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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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당일 끊은 항공권으로 일본에 가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체크인 완료. 오후의 출국심사는 한산한 편이다. 아시아나 라운지. ANA 비즈니스는 이쪽을 사용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주기장 전망이 가능한 전망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급발진해서 오늘 구매한 표. 자리는 비즈니스뿐이었다. 서울역에서 급하게 사온 JR패스. 이때까지만 해도 서울역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JR패스 교환권을 팔았는데, 언제부터인가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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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4. 힐튼 도쿄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20230210 Tokyo

도쿄 여행 - 4. 힐튼 도쿄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라운지는 최상층인 37층에 위치하고 있다. 안개가 너무 심해서 창밖 풍경이 비현실적이기까지 했던 첫날. 티타임 메뉴는 린저 토르테와 초콜릿 브라우니. 간단하게 먹어본다. 라운지 풍경. 티 타임에는 손님이 거의 없어 꽤나 조용한 장소였다. 이브닝 칵테일 타임을 위한 셋업이 진행 중. 핫푸드가 서빙되는 영역과 바 테이블. 사람이 없을 때의 라운지 풍경이다. 음료는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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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3. 힐튼 도쿄 디럭스 룸

20230210 Tokyo

도쿄 여행 - 3. 힐튼 도쿄 디럭스 룸

힐튼 도쿄는 신주쿠국제빌딩의 저층부에 로비가, 20층 위쪽부터 객실이 들어찬 구성이다. 지하는 니시신주쿠역, 도쵸마에역 뿐 아니라 신주쿠역까지 지하 통로로 이어져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다닐 수 있다. 사인으로 보이듯 건물 지하에는 아케이드 힐토피아라는 상업시설도 존재한다. 방은 생각보다는 조금 좁았다. 지난 한 달간의 두 여행에서 워낙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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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31. 더 리츠 칼튼 교토, 피에르 에르메의 애프터눈 티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31. 더 리츠 칼튼 교토, 피에르 에르메의 애프터눈 티

호텔의 아트 투어를 마치고 오후에는 로비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를 마시러 왔다. 이쪽은 인터넷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했는데, 룸차지로 지불도 가능했다. 원탁에 정갈하게 식기와 테이블 냅킨을 위한 접시가 세팅되고, 코로나 시절이라 마스크 케이스가 있는 것도 손님에 대한 오모테나시가 느껴져서 좋았다. 메뉴는 피에르 에르메 파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세이보리 다섯 가지, 스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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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30. 호텔 안의 미술관, 리츠 칼튼 교토 아트 투어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30. 호텔 안의 미술관, 리츠 칼튼 교토 아트 투어

방에서 준비를 하고, 호텔의 아트 투어를 위해 나가 본다. 밤사이 눈이 더 왔는지 눈이 늘어 있다. 방안에 있던 소나무 분재로 방 사진은 마무리. 호텔에는 예술 작품과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아트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사전 예약제로 체크인 후 예약해서 오늘 투어를 할 수 있었다. 투어는 이곳 호텔의 입구에서부터 시작된다. 둘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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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9. 미즈키의 저녁과 피에르 에르메의 아침, 리츠 칼튼 교토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9. 미즈키의 저녁과 피에르 에르메의 아침, 리츠 칼튼 교토

노을이 지면... 배가 고파진다. 가게를 찾을 필요도 없이 인룸 다이닝으로 주문. 레스토랑 미즈키(水暉)에서 올라오는 일식 메뉴로 주문했다. 미즈키는 호텔 1층의 일식 다이닝으로, 카이세키·텐푸라·스시·텟판야키를 운영한다고 한다. 먼저 카이센동. 이 호텔에서 3,800엔에 이정도 음식이면 정말 저렴한 느낌이다. 회의 신선도도 좋았고 이쿠라도 맛있었다. 같이 주문했던 4,000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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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8. 더 리츠 칼튼 교토 주변 산책, 피에르 에르메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8. 더 리츠 칼튼 교토 주변 산책, 피에르 에르메

호텔 안에 있던 분재. 다음 날 투어하면서 설명을 들었지만 빛을 잘 받지 못해 주기적으로 바꾸어 준다고 한다. 호텔 입구에는 물을 이용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 세련된 느낌의 연못 정원으로 굉장히 모던한 느낌을 준다. 잘잘한 돌단으로 만든 물의 흘러내림과 돌등. 호텔의 입구. 의문의 자전거까지. 들어오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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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7. 더 리츠 칼튼 교토, 마운틴 뷰 가든 스위트 테라스 룸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7. 더 리츠 칼튼 교토, 마운틴 뷰 가든 스위트 테라스 룸

챕터 교토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블록 안쪽으로 걸어 들어오면 거대한 성채같은 건물이 나타난다. 호텔 옆 거리는 대나무 담장으로 되어 있다. 오늘 묵을 호텔, 리츠 칼튼 교토. 이쪽은 차량 출입구이니 좀더 옆으로 가보면 보행자 출입구가 나온다. 쿠사리도이라고 하는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받는 일본 전통 사슬 장식이 눈길을 끈다. 리츠 칼튼 교토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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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2.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슈페리어룸, 라운지, 조식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2.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슈페리어룸, 라운지, 조식

오늘의 숙소인 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메리어트 본보이의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 브랜드로, 2021년에 문을 연 신상 호텔이다. 메리어트의 프리미엄 셀렉트 브랜드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이 생소하긴 하지만, 서울에도 2024년 해당 브랜드의 호텔이 구로역 앞에 개관한 바 있다. 입구로 들어가보면 문 안쪽에도 현판이 달려 있다. 호텔의 이름답게 교토 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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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14.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14.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웰컴 어메니티로 세팅되어 있던 물, 과자와 편지. 그리고 라운지 패스와 라운지 운영 시간들까지. 라운지 운영 시간은 런치 타임 11시-14시: 라이트 스낵, 과일, 소프트드링크 티타임 14시-17시: 라이트 스낵, 과일, 쿠키, 소프트드링크 디너 타임 17시-20시: 라이트 스낵, 핫 스낵, 과일, 쿠키, 소프트드링크, 알콜 나이트타임 20시-22시: 라이트 스낵, 소프트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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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13.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뷰 베스 룸 리뷰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13.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뷰 베스 룸 리뷰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2017년 옛 라포레 난키 시라하마를 메리어트로 리브랜드한 호텔로, 와카야마현 내에서는 첫 글로벌 체인 호텔이라고 한다. 로비에 있던 매실 주스. 체크인을 기다리거나 왔다갔다 하면서 마시기에 좋았다. 와카야마는 일본 매실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매실 산지라서 보통 평범하게 물이 있을 자리인데 매실 주스를 가져다 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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