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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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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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8. 츄부 센트레아공항 ANA 라운지, 대한항공 KE742 NGO-ICN 귀국

미리 사둔 호텔 조식권으로 먹은 조식. 미리 결제하면 인당 1100엔 하는데, 기대했던것보다는 꽤 아쉬운 느낌이었다. 특이하게도 나고야인지라 테바사키도 있었지만 식어서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굳이 설명을 하자면 스크램블 에그가 제일 맛있었다. 조식 미포함 플랜으로 예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3일간 묵으면서 애용했던 대욕탕. 예전에 갔던 APA 마쿠하리보다는 훨씬 작은 욕탕이었지만 피로를 씻어내기엔 충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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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7. 신데렐라 걸즈 6thLive 나고야 돔 공연 2일차 + 우치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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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7. 신데렐라 걸즈 6thLive 나고야 돔 공연 2일차 + 우치아게

신데렐라 걸즈 6th Live 나고야 공연의 두 번째 날이다. 어제보다 좋은 자리의 티켓을 쥐고 출발. 나고야 돔 마에 야다 행 임시열차. 정규 시간표에 없는 걸 보니 돔에 행사가 있는 경우 운행하는 임시열차인 듯 하다. 나고야 드래곤즈 선수들 포스터가 줄줄이 붙어있는 지하철 통로로 나가면 나고야 돔이 나온다. 나고야 돔 출연 아이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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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6. 나고야 명물 야바톤의 미소카츠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6. 나고야 명물 야바톤의 미소카츠

하늘이 맑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거리를 걸어 나고야의 중심가인 사카에로 왔다. 중심가의 건물에 돈키호테 로고가 크게 붙어 있길래 돈키호테 건물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다... 좀 더 걸어서 유니클로에서 옷을 좀 사서 돌아왔다. 미소카츠 야바톤. 한국에도 들어와 있지만 역시 본고장의 맛을 보고 싶다. 메뉴. 한국보다 꽤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다. 철판 미소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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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5.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6thLive 나고야 돔 공연 1일차 & 세카이노 야마쨩에서의 우치아게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5.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6thLive 나고야 돔 공연 1일차 & 세카이노 야마쨩에서의 우치아게

다시 메이죠선을 타고 나고야 돔으로. 텐마쵸는 돔이랑 반대 방향이었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는 시간도 두 배가 되었다. 메이죠선은 2호선같은 순환선인데, 어느쪽으로 가도 비슷한 정도가 되어 먼저 오는 걸 타 버렸다. 나고야 돔. 물판은 인터넷으로 했기 때문에 딱히 가지 않았는데, 플라워 스탠드를 구경하지 못한 건 조금 아쉽다. 줄 서서 보고 있길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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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4. 히츠마부시를 먹으러, 3년만의 아츠타 호라이켄 본점에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4. 히츠마부시를 먹으러, 3년만의 아츠타 호라이켄 본점에

짐을 정리하고 나와 지하철로. 3년만에 나고야에 온 셈인데, 그때 먹었던 히츠마부시의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아츠타 호라이켄을 가기로 했다. 태풍을 뚫고 나고야에 상륙해 히츠마부시를 먹었던 후기는 이쪽에서. https://lus-ty.com/203 나고야 시영 지하철 메이죠선 텐마쵸 역에서 내려 5분가량 걸어가면 아츠타 호라이켄이 나오는데, 가게가 눈에 들어오기 전부터 장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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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3. 카토 커피점에서의 아침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3. 카토 커피점에서의 아침

나고야는 카페같은 곳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로 유명한 도시이기도 하다. 나고야메시라고 하는 나고야의 명물 요리들 중에 모닝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기도 할 정도로 일반 식당에서 제공하는 나고야의 음식들은 꽤 유명한 편이다. 어젯밤 배가 너무 불러 야식을 먹지 못한 기억을 뒤로 하고, 적당히 일어나 샤워를 하고 조금 걸어 호텔 근처에 있는 카토 커피점이라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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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2. 츄부국제공항에서 나고야 시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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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2. 츄부국제공항에서 나고야 시내로

나고야 공항. 2014년에 처음 일본에 와서 굉장히 헤맸던 곳이지만 이제는 쉽게쉽게 지나간다. http://lus-ty.com/413 이때는 일본어도 모르고 데이터도 안 터져서 고생한 기억이 남아 있는 나고야인데, 그 뒤로 15년도에 한 번 오긴 했지만 공항은 이번이 두 번째다 보니 반가운 느낌마저 든다. 공항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츄부국제공항역이 있고, 메이테츠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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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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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1. KE 751 인천 - 나고야 / 삼성동 출국 / 제2 터미널 마티나라운지

오늘은 삼성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출국한다. 서울역과 마찬가지로 도심지에서 체크인과 출국심사가 가능한 도심공항 터미널로, 코엑스 옆에 붙어 있다. 서울역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지만 방향이 항상 안 맞아서 사용해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출근하면서 이용하다 보니 여기로 오게 되었다. 대기 없이 바로 수속 가능한게 큰 장점인 듯 하다. 시간이 급해 출국심사 사진은 없는데, 1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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