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11. 귀국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두고 오는 참사가 발생해서, 신우라야스에서 다시 마쿠하리에 간 뒤에 다시 도쿄로. 칸다에서 뭔가 먹을까 해서 소부선 환승을 위해 니시후나바시로 왔다. 후츄혼마치행 205계. 아무리 봐도 무사시노선은 버린 노선임에 틀림없다... 마음의 고향 아키하바라. 이쪽이다. 여기에서 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시간이 지체된 바람에 결국 바로 공항으로 향했다. 하마마츠쵸에서 공항쾌속을 타고 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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