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이삿짐 때문에 비즈니스를 발권했다. 마일리지로 타는 두 번째 비즈니스. 나리타공항엔 비즈니스 이상 승객을 위한 골드 트랙이라는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짐 검사 줄만 따로 있고 출국심사 줄은 일반 승객과 같이 서지만, 그래도 에어사이드로 들어오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잠시 술 좀 사고 깔끔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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