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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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여행 - 7. 쉐라톤 미야코 도쿄, 프리미엄 플로어 수페리어 룸

20230114 Kanto

칸토 여행 - 7. 쉐라톤 미야코 도쿄, 프리미엄 플로어 수페리어 룸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향한다. 아까 환승했던 타카사키를 지난다. 역을 통과하면 타카사키 아레나가 보이는데, 저 아레나도 라이브를 가다 보면 언젠가 가보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지 가보지는 못했다. 잠깐 멍때리고 있었더니 도쿄에 도착해 버렸다. 야마노테선을 타고 메구로에서 내려 본다. 저번 여행에서 너무 많이 와서 익숙한 메구로역. 이번 여행의 남은 기간 동안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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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여행 - 5. 류곤의 설국 가스트로노미 가이세키 석식과 조식

20230114 Kanto

칸토 여행 - 5. 류곤의 설국 가스트로노미 가이세키 석식과 조식

노천탕을 한참 즐겼더니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류곤의 풀 코스는 '설국 가스트로노미'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일본어로는 雪国とせ라고 되어 있는데, 「とせ」는 옛말로 '해(年)·연중'을 의미하니 설국의 사계절을 맛볼 수 있는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이미 라운지에서 식전주를 조금 마신 탓에 살짝 알코올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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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25. 도쿄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후기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25. 도쿄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후기

여행 후반기에 묵었던 도쿄 메리어트 호텔에 대한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도쿄 메리어트 호텔은 원래 고텐야마 가든 호텔 라포레 도쿄였던 곳을 개장해 2013년 12월 도쿄 메리어트 호텔로 리뉴얼 오픈한 곳으로, 26층 249실 규모의 호텔이다. 호텔은 고텐야마 트러스트 시티에 입주해 있는데, 이 지구는 건물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쿄 메리어트 호텔,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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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 조식당, 클럽 라운지, 룸서비스 후기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 조식당, 클럽 라운지, 룸서비스 후기

아침에 보는 창가는 저녁과는 또 다르다. 그저 시로카네다이의 빌딩의 숲이 보이는 것이지만 조금 거리가 있는 탓에 개방감이 있다. 조식당 중 하나인 카페 캘리포니아. 1층이긴 하지만 창 너머로 호텔 정원의 녹음이 들어와서 빽빽한 도심 한가운데라는 것을 망각케 한다. 카페 캘리포니아의 조식은 아메리칸(3,100엔), 과일(2,490엔), 와정식(3,100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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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9.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조식당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9.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조식당

웨스틴 파리 방돔의 조식 레스토랑. 3일간 정말 잘 즐겼던 조식 레스토랑이다. 이전의 르 메르디앙 에투왈의 조식보다는 가짓수는 적었지만 퀄리티 면에서는 이곳이 더 나았다. 각종 빵 종류. 페이스트리들 종류가 많고 맛있었다. 크게 다르지 않았던 핫푸드 메뉴. 시리얼 종류가 많고 건강한 종류도 있어서 괜찮았다. 종류별로 과일들과 요거트. 미국이나 유럽의 사과는 확실히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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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6. 인터라켄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6. 인터라켄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공항에서 짐을 챙기자마자 엄청나게 뛰어서 버스에 올라탔다. 밖으로 나오면 동일한 출구인데 프랑스랑 스위스 국기가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그려져있는 세관을 지나서, 플랫폼까지 엄청나게 뛰어왔지만 뛴게 무색하게 버스는 천천히 출발했다. 이 버스를 놓치거나 지연된다면 오늘의 마지막 인터라켄 행 열차를 탈 수 없기에 굉장히 가슴졸였는데, 이 시점에 와서는 비행기 탄 것을 조금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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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오늘 묵을 호텔은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Hilton Molino Stucky Venice) 이다. 이름답게 힐튼 호텔 체인이며 베네치아 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호텔로 1994년 밀가루 공장으로 쓰이던 곳을 매입해 2007년 호텔로 오픈한 곳이다. 호텔의 정문. 킹 수페리어 룸. 기본 룸으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한다. 둘이 쓰기에는 상당히 넓은 방이다. 방에 오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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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30. 하코다테 호텔 라 비스타의 온천 & 조식

20200207 Japan

일본 전국 여행 - 30. 하코다테 호텔 라 비스타의 온천 & 조식

우니 무라카미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호텔이 역에서 1km정도 떨어져있어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오늘의 호텔은 조식이 맛있기로 유명한 호텔 라 비스타 하코다테 베이. 스무스하게 체크인하고 방으로 들어간다. 룸 타입은 오마카세로 지정했는데, 평상 위에 트윈으로 두꺼운 요와 따뜻한 이불이 깔려 있는 방이었다. 방에서 바라본 뷰. 3층잉어서 그리 높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개방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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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 3. 카토 커피점에서의 아침

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3. 카토 커피점에서의 아침

나고야는 카페같은 곳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로 유명한 도시이기도 하다. 나고야메시라고 하는 나고야의 명물 요리들 중에 모닝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기도 할 정도로 일반 식당에서 제공하는 나고야의 음식들은 꽤 유명한 편이다. 어젯밤 배가 너무 불러 야식을 먹지 못한 기억을 뒤로 하고, 적당히 일어나 샤워를 하고 조금 걸어 호텔 근처에 있는 카토 커피점이라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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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11. 온천 료칸 스하쿠 - 조식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1. 온천 료칸 스하쿠 - 조식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 식당으로 내려오니 이미 식탁에 조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화로에서 끓어오르고 있는 것은 메인 요리인 두부인데, 진하고 고소하다. 먹기에 바빠 단독샷은 못 찍은듯. 먼저 도시락 안의 음식들. 고소했던 정어리 참깨무침과 신선한 산채 가리비, 간간한 겨자잎과 버섯 조림, 그리고 무를 곁들인 달달한 계란말이까지.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였다. 야츠가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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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8. 하코네 료칸 호텔 설월화 - 조식 & 긴카츠테이에서의 점심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8. 하코네 료칸 호텔 설월화 - 조식 & 긴카츠테이에서의 점심

아침을 먹으러 다시 식당에. 앉아서 조금 기다리면 꽤 맛있어보이는 식사가 준비된다. 참치회와 마 간것, 초벌구이된 생선, 젓갈과 여러 츠케모노와 계란말이, 샐러드, 당근주스까지. 그리고 온천 계란까지 완벽한 식사다. 아침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 우유를 한 잔 청해서 마지막 방점을 찍는다. 체크아웃 전에 탄산천에 들렀다. 탄산수가 나오는 온천이어서, 조금 있으면 기포가 몸에 달라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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