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4. 쉐라톤 미야코 호텔 오사카 조식
아침식사 쿠폰.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처럼 뷔페 식당과 와정식 조식 서비스를 하는 두 식당을 운영한다. 다음날 아침, 조식당으로 가는 길을 료칸의 정원처럼 꾸며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통로 옆 손바닥만 한 츠보니와(坪庭). 자갈과 돌, 그리고 작은 식물들로 작은 공간에서 일본식 정원의 느낌을 준다. 금박의 벽면과 작은 정원의 조합. 통로의 끝에
호텔
20230127 Kansai
아침식사 쿠폰.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처럼 뷔페 식당과 와정식 조식 서비스를 하는 두 식당을 운영한다. 다음날 아침, 조식당으로 가는 길을 료칸의 정원처럼 꾸며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통로 옆 손바닥만 한 츠보니와(坪庭). 자갈과 돌, 그리고 작은 식물들로 작은 공간에서 일본식 정원의 느낌을 준다. 금박의 벽면과 작은 정원의 조합. 통로의 끝에
20230127 Kansai
오사카에서 이틀간 신세를 졌던 쉐라톤 미야코 오사카 호텔. 킨테츠 오사카우에혼마치역과 직결, 우에혼마치 사거리 한 블록을 통째로 차지하는 호텔이다. 쉐라톤 브랜드로 운영하는 미야코 호텔. 신세계그룹의 자회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소유하고 운영은 메리어트에서 하는 한국의 웨스틴 조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메인 로비. 어두운 우드 패널 + 황금 백라이트가 조금 오래되었지만 고풍스러운 느낌을 내 준다.
20230114 Kanto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향한다. 아까 환승했던 타카사키를 지난다. 역을 통과하면 타카사키 아레나가 보이는데, 저 아레나도 라이브를 가다 보면 언젠가 가보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지 가보지는 못했다. 잠깐 멍때리고 있었더니 도쿄에 도착해 버렸다. 야마노테선을 타고 메구로에서 내려 본다. 저번 여행에서 너무 많이 와서 익숙한 메구로역. 이번 여행의 남은 기간 동안의 숙소,
20221022 Japan
여행 후반기에 묵었던 도쿄 메리어트 호텔에 대한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도쿄 메리어트 호텔은 원래 고텐야마 가든 호텔 라포레 도쿄였던 곳을 개장해 2013년 12월 도쿄 메리어트 호텔로 리뉴얼 오픈한 곳으로, 26층 249실 규모의 호텔이다. 호텔은 고텐야마 트러스트 시티에 입주해 있는데, 이 지구는 건물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쿄 메리어트 호텔, 오피스,
20221022 Japan
이번 주말은 할로윈 전 마지막 주말이었다. 2015년에 재미있는 구경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시부야로 와 보았다. 시부야의 할로윈일본은 몇년 전부터 할로윈이 크리스마스급으로 커졌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리얼충력이 강력한 시부야... 주말이기도 하고(그래서 모인 사람도 더 많았다고)해서 사진이나 찍으러 나가보았다. 경찰만 800명 이상 동원되었다고. 사진의 주석은 딱히 필요없을 것 같아 달지
20221022 Japan
참고사항: 2025년 10월 1일부로 일본 주민기본대장법의 대상이 아닌 경우, 여행 등 단기 체류자는 외국 면허를 일본 면허로 바꿀 수 없으며 갱신도 불가능합니다. (갱신자 본인 주민표 필요) 월요일은 키친 캘리포니아 운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뷔페 식당 사천에서 밥을 먹고 호텔을 나선다. 친구의 집에 가서 주민표를 받느라 도쿄를 한 바퀴 도는 이슈가
20221022 Japan
아침에 보는 창가는 저녁과는 또 다르다. 그저 시로카네다이의 빌딩의 숲이 보이는 것이지만 조금 거리가 있는 탓에 개방감이 있다. 조식당 중 하나인 카페 캘리포니아. 1층이긴 하지만 창 너머로 호텔 정원의 녹음이 들어와서 빽빽한 도심 한가운데라는 것을 망각케 한다. 카페 캘리포니아의 조식은 아메리칸(3,100엔), 과일(2,490엔), 와정식(3,100엔) 중
20221022 Japan
오랜만에 왔더니 터미널역 이름도 3터미널로 바뀌어 있다. 원래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역이었는데, 2020년 3월 14일부터 2터미널에서 국제선 취급을 시작하면서 혼동을 줄이기 위해 역 이름도 3터미널역으로 바뀌었다. 물론 2터미널 국제선 영역은 코로나로 인해 개점휴업하다가 폐쇄된 후 2023년 7월 19일부로 다시 여객취급을 시작했다. 케이큐를 타고 시나가와로 가 본다. 시나가와에서 메구로로, 그리고 메구로에서
20220813 West Europe
웨스틴 파리 방돔의 조식 레스토랑. 3일간 정말 잘 즐겼던 조식 레스토랑이다. 이전의 르 메르디앙 에투왈의 조식보다는 가짓수는 적었지만 퀄리티 면에서는 이곳이 더 나았다. 각종 빵 종류. 페이스트리들 종류가 많고 맛있었다. 크게 다르지 않았던 핫푸드 메뉴. 시리얼 종류가 많고 건강한 종류도 있어서 괜찮았다. 종류별로 과일들과 요거트. 미국이나 유럽의 사과는 확실히 어릴적
20220813 West Europe
우버를 타고 다음 호텔로 향한다. 우버를 타고 프랑스 대통령궁을 지나가며 찍은 사진. 도시 한가운데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한국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느껴졌다. 이 주변은 대통령궁과 정부기관이 모여 있어 정복 입은 경찰들도 흔하게 볼 수 있었는데, 패션의 나라답게 정복이 상당히 세련되게 느껴졌다. 가게와 자전거 주차장 바로 옆에 위치한 대통령궁은
20220813 West Europe
조식을 먹으러 로비로. 조식 사진이 많아서 길어져서 이전 글 에서 분리하게 되었다. 메리어트 티타늄 티어 혜택으로 무료 조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당시 코로나 시즌이라 라운지 조식이 없고 조식당만 운영 중이라서 기본적으로 조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 꽤나 넓었던 조식당. 아무래도 객실 수가 많다보니 조식당 사이즈도 컸던 것 같다. 파리에 온 듯 각종
20220813 West Europe
오늘 묵을 호텔 르 메르디앙 에투왈 파리는 총 객실 수가 1,025실이나 되는 파리에서 가장 큰 호텔이다. 지금의 르 메르디앙은 메리어트 본보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본래의 르 메르디앙은 에어 프랑스가 직접 설립한 호텔 체인으로 1972년 이 르 메르디앙 에투왈에서 시작하여 우여곡절 끝에 2005년 스타우드에 매각되었고, 2016년 메리어트와 스타우드가 합병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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