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을 먹으러 로비로. 조식 사진이 많아서 길어져서 이전 글 에서 분리하게 되었다.
메리어트 티타늄 티어 혜택으로 무료 조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당시 코로나 시즌이라 라운지 조식이 없고 조식당만 운영 중이라서 기본적으로 조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

꽤나 넓었던 조식당. 아무래도 객실 수가 많다보니 조식당 사이즈도 컸던 것 같다.

파리에 온 듯 각종 빵이 정말 많았다.

바게트의 나라 프랑스답게 바게트도 있다.

오븐에 따뜻하게 들어있는 파이빵들.

요거트 코너의 아이스크림 위에 얹어먹고싶었던 벌꿀집. 다만 실제로 먹으면 살짝 입에 남는것들은 있다.

시리얼과 견과류 코너도 귀엽게 되어 있다.

이전이 너무 실하다 보니 살짝 부실한 느낌의 과일 코너.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콜드컷 코너는 꽤나 화려했다. 라운지에 있었을법한 다양한 콜드컷들.

생선도 절여서 콜드컷들이 있는게 신기했다.

어딜가도 비슷한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의 핫푸드 코너. 이것 말고도 감자나 소시지, 구운 방울토마토가 있었다.

먹을게 정말 많았지만 가져와보니 특별해보이지 않는 느낌은 있지만 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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