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5 Japan
일본 전국 여행 - 45. 하카타에서의 마지막 저녁
하카타역 남쪽의 야키니쿠 타규(焼肉 多牛). 예약을 받지 않아서 낮에 미리 와 이름을 적어 두었다. 일본인 쪽은 히라가나로 쓰라고만 되어 있는데, 외국인용 안내판에는 여권의 알파벳 성명을 그대로 적어야 하고 카드나 휴대폰 사진은 안 되니 실물 여권으로만 확인하겠다는 친절한 안내가 있었다. 가게 안에서는 사진을 찍지 말라는 이야기도 한국어와 중국어로만 정성들여 써
야키니쿠
20230505 Japan
하카타역 남쪽의 야키니쿠 타규(焼肉 多牛). 예약을 받지 않아서 낮에 미리 와 이름을 적어 두었다. 일본인 쪽은 히라가나로 쓰라고만 되어 있는데, 외국인용 안내판에는 여권의 알파벳 성명을 그대로 적어야 하고 카드나 휴대폰 사진은 안 되니 실물 여권으로만 확인하겠다는 친절한 안내가 있었다. 가게 안에서는 사진을 찍지 말라는 이야기도 한국어와 중국어로만 정성들여 써
20230114 Kanto
셔틀을 타고 메구로로 왔다. 다시 호텔을 나와 야마노테선을 타고 신주쿠로 간다. 에비스에서 쇼난신주쿠라인으로 환승해서 신주쿠에 도착. 신주쿠 역을 빠져나와 조금 걸어 도착한 신주쿠 산초메. 오늘 저녁은 신주쿠 산초메역과 직결되는 빌딩의 6층, AGING BEEF TOKYO의 야키니쿠를 즐기기로 했다. 가게 입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약간 긴 복도를 지나 들어간다. 메뉴. 한마리를 통채로 드라이에이징했다고
20221022 Japan
일단 호텔에다가 짐을 풀고 다시 방을 나선다. 자주 보게 되는 시나가와역. 저녁을 먹으러 가 본다. 오늘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아키하바라의 야키니쿠 토라지, 한국말로는 '도라지'이다. 이날이 29일이었는데 29일은 일본에서 29(にく)의 발음이 肉(にく)와 같아서 고기(니쿠)의 날이라 하여 고기를 먹는 날로 통한다. 규탕
20221022 Japan
저녁을 먹기 위해 호텔 셔틀을 타고 메구로에 와서 야마노테선으로 시부야로 향한다. 첫날도 왔지만 고층건물이 계속 들어서고 있는 시부야는 아직 새롭다. 오늘 저녁을 먹은 곳은 시부야 도겐자카 골목의 야키니쿠 다이도코야, 주민표와 주소를 빌려준 친구에게 보답으로 저녁을 사기로 한 곳이다. 먼저 하이볼부터 한 잔 하고 우설로 스타트를 끊어 본다. 꽤 마블링이 좋아
20180306 Kanto
오늘은 항상 옆에있던 이 차를 탑승. 혼다의 CX-R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국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는 처음인듯. 계기판. 클러스터가 아이오닉처럼 가운데에 속도계가 있고, 양옆으로 파워 사용량과 정보창이 있다. 그래서 간 곳은 니토리. 어제 산 커튼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환불하러... 그리고 나서 밥을 먹으러 규카쿠에 왔다. 야끼니쿠 집인데 정해진 시간동안 타베호다이라 이것저것 즐길
Exchange Student
꽤 오랜만에 아키바를 갔더니 세가 건물에 대문짝만하게 붙어있던 러브라이브 극장판 광고가 없어졌다. 그리고 고기를 구웠습니다 퍄퍄퍄 타베호다이가 좋긴하다~ Fire! 애니메이트 갔더니 이런게 있어서 찍어도 된다길래... 어후 극혐 여동생이 있으면 여동생을 절대 귀엽게 볼 수 없게 됩니다. 항상 찍는 츄오도리. 여긴 정말 올때마다 바뀌는듯. 일본와서 첫 가라오케! 아키바... 역시 비싸다 한시간에
20151024 Izu
저녁은 바베큐 파티. 다양한 메뉴에 저걸로 야끼소바까지 해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다. 엄청난 연기... 뭔가 일본식 바베큐는 처음 접하는듯 한데 철판에 기름을 뿌려서 고기를 구워 먹는듯(??? 근데 열기가 엄청나서 기름이 또 다 날아가서 연기가 자욱해지고... 그래도 고기는 맛있었다. 야끼니꾸가 인기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한데. 제비뽑기 벌칙이었는데... 마지막까지 남아서 받은 상품이
Exchange Student
입국 3일차. 튜터를 처음 만나고 구청에 가서 주민등록을 하고 점심으로 라멘을 먹고 학교로 갔다. 구청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된다. 학교에 가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계좌개설이랑 정기권을 만들고 여러 이것저것을 하고 보험을 내고 등등 하다보니 4시. [정기권] 정기권이 상당히 중요한데, 학교에서 주는 서류를 가지고 역에 가면 통학정기권이라는 것을 끊을 수 있다. 이걸
20150711 Japan
평범한 토요코인의 아침.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SSA... 앞으로 SSA에서 공연 있으면 정보 나자마자 여길 예약할 듯. 사이타마신토신역으로. 특급 아카기... 저거 타보고싶긴 한데 죠에츠신칸센이 찔러주는 구간이라 JR패스를 들고있을 땐 타기가 참 애매하다. 신주쿠에서 사이타마 갈 때 정도나 좀 쓸만하려나... 신칸센을 타고 센다이로 워프. 한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게다가 E5계 하야부사는 하도 많이 타서
20150711 Japan
배가 고프니 밥을 먹으러 갑니다. 또 택시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교토의 로컬 체인 야끼니꾸 야루키. 야끼니꾸 타베호다이, 즉 고기를 먹고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 곳. 부페는 아니고, 메뉴를 계속 직원들이 가져다 준다. 입구. 세월의 흔적이... 점심도 못 먹어서 배고픈데 웨이팅 한 시간...ㅂㄷㅂㄷ 뭐 일요일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도
20150711 Japan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공항철도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공항에서 그렇게 먼것까진 아니지만 문앞에서 내려주는 버스에 비하면 멀기 때문에 여전히 수요가 낮은지 한가하다. 2터미널 개장하면 나아지려나. 수속을 끝내고 터미널로 입장. 피치항공이 보통 수하물 무게 까다롭게 구는걸로 유명한데 한국발은 그렇게 빡세게 안 잡는 듯. 오사카에서 올 때는 본진이라 그런지 빡세다. 비행기는 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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