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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8. 더 리츠 칼튼 교토 주변 산책, 피에르 에르메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8. 더 리츠 칼튼 교토 주변 산책, 피에르 에르메

호텔 안에 있던 분재. 다음 날 투어하면서 설명을 들었지만 빛을 잘 받지 못해 주기적으로 바꾸어 준다고 한다. 호텔 입구에는 물을 이용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 세련된 느낌의 연못 정원으로 굉장히 모던한 느낌을 준다. 잘잘한 돌단으로 만든 물의 흘러내림과 돌등. 호텔의 입구. 의문의 자전거까지. 들어오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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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7. 더 리츠 칼튼 교토, 마운틴 뷰 가든 스위트 테라스 룸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7. 더 리츠 칼튼 교토, 마운틴 뷰 가든 스위트 테라스 룸

챕터 교토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블록 안쪽으로 걸어 들어오면 거대한 성채같은 건물이 나타난다. 호텔 옆 거리는 대나무 담장으로 되어 있다. 오늘 묵을 호텔, 리츠 칼튼 교토. 이쪽은 차량 출입구이니 좀더 옆으로 가보면 보행자 출입구가 나온다. 쿠사리도이라고 하는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받는 일본 전통 사슬 장식이 눈길을 끈다. 리츠 칼튼 교토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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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22.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슈페리어룸, 라운지, 조식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2.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슈페리어룸, 라운지, 조식

오늘의 숙소인 더 챕터 교토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메리어트 본보이의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 브랜드로, 2021년에 문을 연 신상 호텔이다. 메리어트의 프리미엄 셀렉트 브랜드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이 생소하긴 하지만, 서울에도 2024년 해당 브랜드의 호텔이 구로역 앞에 개관한 바 있다. 입구로 들어가보면 문 안쪽에도 현판이 달려 있다. 호텔의 이름답게 교토 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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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14.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14.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웰컴 어메니티로 세팅되어 있던 물, 과자와 편지. 그리고 라운지 패스와 라운지 운영 시간들까지. 라운지 운영 시간은 런치 타임 11시-14시: 라이트 스낵, 과일, 소프트드링크 티타임 14시-17시: 라이트 스낵, 과일, 쿠키, 소프트드링크 디너 타임 17시-20시: 라이트 스낵, 핫 스낵, 과일, 쿠키, 소프트드링크, 알콜 나이트타임 20시-22시: 라이트 스낵, 소프트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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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13.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뷰 베스 룸 리뷰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13.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뷰 베스 룸 리뷰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 2017년 옛 라포레 난키 시라하마를 메리어트로 리브랜드한 호텔로, 와카야마현 내에서는 첫 글로벌 체인 호텔이라고 한다. 로비에 있던 매실 주스. 체크인을 기다리거나 왔다갔다 하면서 마시기에 좋았다. 와카야마는 일본 매실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매실 산지라서 보통 평범하게 물이 있을 자리인데 매실 주스를 가져다 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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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4. 쉐라톤 미야코 호텔 오사카 조식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4. 쉐라톤 미야코 호텔 오사카 조식

아침식사 쿠폰.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처럼 뷔페 식당과 와정식 조식 서비스를 하는 두 식당을 운영한다. 다음날 아침, 조식당으로 가는 길을 료칸의 정원처럼 꾸며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통로 옆 손바닥만 한 츠보니와(坪庭). 자갈과 돌, 그리고 작은 식물들로 작은 공간에서 일본식 정원의 느낌을 준다. 금박의 벽면과 작은 정원의 조합. 통로의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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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오사카 호텔, 프리미엄 쉐라톤 슈퍼 킹 룸

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오사카 호텔, 프리미엄 쉐라톤 슈퍼 킹 룸

오사카에서 이틀간 신세를 졌던 쉐라톤 미야코 오사카 호텔. 킨테츠 오사카우에혼마치역과 직결, 우에혼마치 사거리 한 블록을 통째로 차지하는 호텔이다. 쉐라톤 브랜드로 운영하는 미야코 호텔. 신세계그룹의 자회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소유하고 운영은 메리어트에서 하는 한국의 웨스틴 조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메인 로비. 어두운 우드 패널 + 황금 백라이트가 조금 오래되었지만 고풍스러운 느낌을 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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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여행 - 7. 쉐라톤 미야코 도쿄, 프리미엄 플로어 수페리어 룸

20230114 Kanto

칸토 여행 - 7. 쉐라톤 미야코 도쿄, 프리미엄 플로어 수페리어 룸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향한다. 아까 환승했던 타카사키를 지난다. 역을 통과하면 타카사키 아레나가 보이는데, 저 아레나도 라이브를 가다 보면 언젠가 가보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지 가보지는 못했다. 잠깐 멍때리고 있었더니 도쿄에 도착해 버렸다. 야마노테선을 타고 메구로에서 내려 본다. 저번 여행에서 너무 많이 와서 익숙한 메구로역. 이번 여행의 남은 기간 동안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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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25. 도쿄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후기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25. 도쿄 메리어트 호텔 라운지, 조식 후기

여행 후반기에 묵었던 도쿄 메리어트 호텔에 대한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도쿄 메리어트 호텔은 원래 고텐야마 가든 호텔 라포레 도쿄였던 곳을 개장해 2013년 12월 도쿄 메리어트 호텔로 리뉴얼 오픈한 곳으로, 26층 249실 규모의 호텔이다. 호텔은 고텐야마 트러스트 시티에 입주해 있는데, 이 지구는 건물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쿄 메리어트 호텔,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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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21. 할로윈 전야의 시부야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21. 할로윈 전야의 시부야

이번 주말은 할로윈 전 마지막 주말이었다. 2015년에 재미있는 구경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시부야로 와 보았다. 시부야의 할로윈일본은 몇년 전부터 할로윈이 크리스마스급으로 커졌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리얼충력이 강력한 시부야... 주말이기도 하고(그래서 모인 사람도 더 많았다고)해서 사진이나 찍으러 나가보았다. 경찰만 800명 이상 동원되었다고. 사진의 주석은 딱히 필요없을 것 같아 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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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9. 일본 운전면허 갱신 (22.10.24)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9. 일본 운전면허 갱신 (22.10.24)

참고사항: 2025년 10월 1일부로 일본 주민기본대장법의 대상이 아닌 경우, 여행 등 단기 체류자는 외국 면허를 일본 면허로 바꿀 수 없으며 갱신도 불가능합니다. (갱신자 본인 주민표 필요) 월요일은 키친 캘리포니아 운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뷔페 식당 사천에서 밥을 먹고 호텔을 나선다. 친구의 집에 가서 주민표를 받느라 도쿄를 한 바퀴 도는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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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 조식당, 클럽 라운지, 룸서비스 후기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3. 쉐라톤 미야코 호텔 도쿄 조식당, 클럽 라운지, 룸서비스 후기

아침에 보는 창가는 저녁과는 또 다르다. 그저 시로카네다이의 빌딩의 숲이 보이는 것이지만 조금 거리가 있는 탓에 개방감이 있다. 조식당 중 하나인 카페 캘리포니아. 1층이긴 하지만 창 너머로 호텔 정원의 녹음이 들어와서 빽빽한 도심 한가운데라는 것을 망각케 한다. 카페 캘리포니아의 조식은 아메리칸(3,100엔), 과일(2,490엔), 와정식(3,100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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