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7 Kansai
칸사이 여행 - 28. 더 리츠 칼튼 교토 주변 산책, 피에르 에르메
호텔 안에 있던 분재. 다음 날 투어하면서 설명을 들었지만 빛을 잘 받지 못해 주기적으로 바꾸어 준다고 한다. 호텔 입구에는 물을 이용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 세련된 느낌의 연못 정원으로 굉장히 모던한 느낌을 준다. 잘잘한 돌단으로 만든 물의 흘러내림과 돌등. 호텔의 입구. 의문의 자전거까지. 들어오면서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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