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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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2. 센다이에서 하코다테로

20230505 Japan

일본 전국 여행 - 2. 센다이에서 하코다테로

JR패스 예약은 했지만, 어차피 센다이역에서나 바꿀 수 있고 센다이 공항선은 JR과 직결은 하지만 JR이 아니라서 센다이역까지는 스이카나 승차권을 사서 가야 한다. JR히가시니혼의 패스로는 공항선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이것도 공항에는 교환소가 없어서 센다이까지 가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역명판. 제3섹터 노선이지만 JR동일본이 출자했기 때문에 운영 체계나 역명판 등은 JR의 것이 거의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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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3. 물의 정원, 겐로쿠엔의 벚꽃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3. 물의 정원, 겐로쿠엔의 벚꽃

이토이가와역으로 돌아왔다. 재래선 역사 뒤의 신칸센 역사가 웅장한데, 상업시설 같은 것은 편의점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재래선 개찰구에는 JR 오이토선과 에치고 토키메키 철도 니혼카이 히스이 라인 안내가 같이 되어 있다. 신칸센 개찰로 들어간다. 이토이가와역에 서는 것은 하쿠타카뿐이다.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니는 하쿠타카. 역명판과 시각표. 이토이가와의 산 쪽에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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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2. 설산과 벚꽃의 조화, 오이토선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2. 설산과 벚꽃의 조화, 오이토선

마츠모토역 앞에 나와 보았다. 크게 뭐가 있진 않고 역 건물과 상업시설들이 있다. 역 앞 거리의 모습. 전형적인 중소도시의 시내 모습이라는 느낌이다. 사람이 꽤 많았던 스타벅스 마츠모토역점. 카푸치노를 한 잔 사들고 역으로 향한다. 이번에 탈 열차는 미나미오타리행 특급 아즈사. 마츠모토역까지는 12량으로 운행하고 3량을 분리해서 9량으로 미나미오타리까지 간다. 아즈사 5호는 신주쿠발이니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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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2.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 도쿄 메트로 72시간 티켓

20230210 Tokyo

도쿄 여행 - 2.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 도쿄 메트로 72시간 티켓

나리타공항의 2터미널역 이름은 공항 제2빌딩역이다. 네이밍 센스가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여기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로 들어가 본다.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들어온다. 그렇다고 합니다. 2025년 12월 13일부터는 차내 발권시 300엔의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하니 가급적 표를 사서 타는 게 좋다. 정 시간이 없으면 티켓리스라도 사는 것이 좋다. 엑세스 신선 구간에서는 160km/h로 빠르게 논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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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11. 도쿄에서 신조까지, 야마가타 신칸센 완승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11. 도쿄에서 신조까지, 야마가타 신칸센 완승

호텔의 캘리포니아 키친에서 양식으로 밥을 먹는다. 사실 양식은 살짝 아쉬웠던 게, 뷔페에서 대부분 먹을 수 있는 것들이긴 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차려주는 것이 좋긴 하다. 오늘도 시나가와역으로 와서 도쿄역으로 가는 우에노토쿄라인에 탑승. 출근시간대의 우에노토쿄라인은 정말 혼잡하다. 시나가와의 역명판. 오늘의 열차는 E2계・E3계 병결의 야마비코츠바사. 2014년부터 도입된 신도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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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0. 융프라우 하산 후의 그린델발트 산책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0. 융프라우 하산 후의 그린델발트 산책

융프라우요흐 투어를 마치고 하산길에 오른다. 내려가는 열차는 올라왔던 승강장에서 탑승하게 되어 있다. 왼쪽으로 하차, 오른쪽에서 승차하는 시스템이다. 아이거글레처역에 도착했다. 잠시 전망대에 나와 저고도 적응을 하고 내려간다. 내려오고 나니 구름이 하늘을 상당히 뒤덮어 아침 일찍 가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여기에서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융프라우 철도를 타고, 벵에른알프 철도로 갈아탄 뒤 그린델발트 터미널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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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9. 베르너 고원지대의 융프라우요흐 구경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9. 베르너 고원지대의 융프라우요흐 구경

융프라우요흐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눈을 밟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급하게 올라왔는지 운동하나 한 게 없는데 어지러움이 심해서 조금 쉬었다 가기로 했다. 실내에서 융프라우 산이 바로 보여서 밖에 나가지 않아도 구경은 할 수 있었다. 피크닉 금지가 붙어있던 카페테리아에서 잠깐 무언가 먹으면서 앉아 있으려고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 보았더니 웬걸 감자튀김 3만원이라는 엄청난 물가를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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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1.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KE 737 & 칸사이 패스 기계발권

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1.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KE 737 & 칸사이 패스 기계발권

오늘은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표를 발권한다. 일주일만에 대한항공을 다른 목적지로 두 편 연속으로 타는 경험은 처음인 듯. 푸켓을 갔다온 여독이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또 비행기를 탄다. 김포공항의 휴식처 스카이허브 라운지. 내부 공간이 협소한 탓에 줄을 서서 기다려 들어간다. 국내선 터미널은 커졌는데 국제선 터미널은 언제까지 조그맣고 낡은 터미널을 쓸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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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오우 여행 - 2. 야마가타로 가는 길

20170512 Minamiōu

미나미오우 여행 - 2. 야마가타로 가는 길

센다이 공항에서 받아보는 첫 비자. 여담으로 안즈의 「働いたら負け」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입국심사 심사관이 티셔츠를 보고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랬음. 세관에서는 라이브 왔다고 하니까 빠르게 패스당한... 그리고 나서는 공항에서 뭔가 사진찍을 시간도 없이 렌트카 업체의 하이에이스에 실려 렌트카 지점으로 와 버렸다. 오늘 빌리는 차는 도요타 프리우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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