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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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6. ANA NH865편 하네다 - 김포 귀국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6. ANA NH865편 하네다 - 김포 귀국

하네다 제3터미널의 ANA 카운터. 면세점에서 기념품을 몇 개 사고 게이트로 가 본다. 콜라를 하나 사서 게이트로 간다. 처음 보는 게이트로 보내길래 뭔가 했는데 버스였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버스는 처음 타 본다. 오늘의 기재는 767-381 ER로 레지넘버는 JA626A이다. 2012년 도입되어 탑승 당시 약 11년 정도 된 기재였다. ANA의 주력 기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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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당일 끊은 항공권으로 일본에 가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체크인 완료. 오후의 출국심사는 한산한 편이다. 아시아나 라운지. ANA 비즈니스는 이쪽을 사용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주기장 전망이 가능한 전망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급발진해서 오늘 구매한 표. 자리는 비즈니스뿐이었다. 서울역에서 급하게 사온 JR패스. 이때까지만 해도 서울역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JR패스 교환권을 팔았는데, 언제부터인가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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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28. ANA NH 861 HND-GMP 비즈니스 귀국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28. ANA NH 861 HND-GMP 비즈니스 귀국

아침으로 어제 스시 이노마타에서 포장해온 치라시스시를 먹어본다. 어제의 이쿠라의 감동은 여전했지만,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았다. 하나만 사와도 되었을 뻔했다. 이번에는 택시를 타고 하네다 공항에 왔다. 약간 늦어버린 것도 있고, 시나가와 역까지 갔다가 또 케이큐를 타고 가기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 택시를 탔는데 도쿄의 아침 교통 체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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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1. ANA NH864 김포 - 하네다 비즈니스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1. ANA NH864 김포 - 하네다 비즈니스

다녀온 지 4년만에 쓰기 시작한 여행기. 일본의 쇄국정책이 풀린 직후에, 정권에서 김포-하네다 노선 정상화를 해서 바로 예매하고 탑승했다. 김포공항 국내선은 코로나 시절에도 몇 번 왔지만 국제선은 정말 오랜만이다. 19년 10월 19일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KE 737이 마지막 김포 탑승이었고 이날이 22년 10월 22일이었으니 꼬박 3년 하고도 3일만인 셈이다. 닫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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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이삿짐 때문에 비즈니스를 발권했다. 마일리지로 타는 두 번째 비즈니스. 나리타공항엔 비즈니스 이상 승객을 위한 골드 트랙이라는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짐 검사 줄만 따로 있고 출국심사 줄은 일반 승객과 같이 서지만, 그래도 에어사이드로 들어오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잠시 술 좀 사고 깔끔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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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29. ANA NH 861 HND-GMP 이코노미 귀국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29. ANA NH 861 HND-GMP 이코노미 귀국

아침의 출근러시를 뚫고 하네다 공항으로. 아사쿠사선은 케이큐와 직통하기 때문에 여기서 타서 앉아있으면 하네다공항까지 갈 수 있다. 아사쿠사선 경유 케이큐 하네다공항선 직통의 케이세이선 열차. 워프했다. 출국하려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망대를. 하네다공항에 낮 비행기를 타러 오는 건 교환학생 이후로 처음인 듯 하다. 도열한 ANA 함대가 장관이다. 앞에서 두 번째 787이 오늘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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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아침 일찍부터 비행기를 타러 공항철도를 탄다. 이제 슬슬 추분이 지나 살짝 추워지는 날씨여서, 도쿄도 어느정도 서늘하겠거니 하고 긴팔에 바람막이를 입고 집을 나섰는데 큰 패착이었다. 처음으로 멈추어본 마곡나루역. 요즘 계속 차를 타고 다니다 보니 역이 새로 생겼는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집에서 공항까지는 두 정거장이 되어버렸다. 공항철도의 LCD 행선판은 꽤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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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3)

Exchange Student

출국(3)

밥도 먹었고 공항 안에서 노닥거리다가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거냐? 아마 이거 성지일텐데... 언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걸 너무 많이 봐서 이 시계만 기억한다.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다. 이대로 결항되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시간이 아직 꽤 남아서 여기 앉아서 가챠를 돌려보았습니다. 앉아서 마지막 가챠를 돌려본 결과 나오라는 카에데는 안 나오고 미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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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Exchange Student

입국

김포-하네다 ANA. 동경공대는 하네다에서 훨씬 가깝기 때문에 하네다행 비행기를 선택했다. 또 JAL과 ANA는 짐을 23kg짜리 두개까지 수하물로 부칠 수 있는 것도 장점. 787은 처음 타보는 듯 하다. 한국의 마지막. 기내식이 상당히 잘 나온다. 맥주도 달라니 500ml 한캔 주고... 메인과 밥. 애피타이저로 나온 햄과 새우. 새우는 특히 퀄리티가 좋았다. 소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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