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큐카마타역으로 왔다.

하네다공항역으로 워프. 타고 온 열차는 즈시 하야마행이 되어 돌아간다.

하네다공항역은 양쪽 끝이 각각 1터미널과 2터미널로 연결되어 있는 역이라 꽤나 효율적으로 지은 느낌이다. 물론 방향을 잘못 예측하고 탔다면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만...

서점에서 JR시간표를 하나 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끝까지 올라와 보았다.

전망대에 와 보았다. 하네다공항의 2터미널 에어사이드가 내려다보이는 명당이다.

이륙하는 ANA의 787-8. 787-8은 좀 짧은 느낌이 있다.

탑승을 하러 가 본다.

ANA 프리미엄 클래스의 장점은 하네다공항에서 탑승수속과 보안검사를 따로 한다는 것이다. ANA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회원이나 프리미엄 클래스,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만 이용 가능하다.

내부는 굉장히 한산하다.

보안검사를 마치고 나오면 라운지와 직결되는 통로가 나온다.

들어가면 나오는 라운지 내부의 모습.

라운지 음식은 별 건 없지만

이번에는 사토수산의 오니기리를 사서 들어와 보았다. 국내선의 음식, 음료 반입이 자유롭기에 하네다공항은 소라벤(空弁)의 판매가 활성화되어 있고, 기념품 가게와 더불어 여러 유명한 도시락 가게가 영업하고 있다.

익숙한 오니기리의 모습.

오늘의 티켓. 왓카나이행 ANA 571편 프리미엄 클래스.

마이센의 히레카츠 타마고 포켓 샌드도 하나. 하네다공항 한정 상품인지 비행기와 HANEDA가 찍혀 있다.

과자들. 비행기에서 나오는 과자와 미니 루만도와 치즈 오카키가 있었다.

소프트드링크와 기린 이치방시보리의 맥주 서버.

반대편엔 아사히의 맥주 서버가 놓여 있었다.

케일 드링크...

이브이 도장의 777-300ER. 국제선에만 투입되는 기종이라 보게 된 건 운이 좋았던 듯.

라운지 입구를 한 컷 담고, 비행기를 타러 가 본다.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