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혼자 나카노의 아이마스 오피셜샵을 가기로 했다.

나카노 썬 플라자. 밀리퍼스트가 열렸었던 곳이다.

입구부터 무비마스 하루카와 치하야 등신대로 반겨주는...

아이마스 아케이드판. 이런게 여전히 돌아간다니 대단....

오피셜샵은 namco의 공간 일부를 써서 만든 것.
여러가지 굿즈들을 팔고 있다. CD나 BD도 취급.

무비마스 피규어도 있고

대나무에다가 성우들의 친필 탄자쿠를 걸어두었다. 다만 맨 오른쪽의 것은 프로듀서들의 것.
탄자쿠를 하나하나 찍어보았다. 관심없으면 쭉 내리면 됨.
탄자쿠 더보기
얍

란란역의 마레이.

핫시의 탄자쿠. 글씨체 귀여운 느낌.

데레애니 프로듀서 역의 타케우치 슌스케...의 탄자쿠.
글씨체조차 프로듀서스럽다. 참... 위법아재다워.

스밋페의 탄자쿠. 아래에 그린게 설마 아냐...는 아냐...

타카모리P의 탄자쿠 두 개.

765프로덕션의 아카바네P의 탄자쿠.

마코토역의 히라타 히토미의 탄자쿠. 메자세 20주년!

아미마미역의 아사퐁.

치아킹의 탄자쿠. 10주년 라이브 대성공했으니까 꿈이 이루어진걸까. 본인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지만 ㅠㅠ
왼쪽엔 SideM도 애니화되기를... 이라는 것도 있었다. 쥬피터였을까?

하라미의 탄자쿠. 역시 10주년 라이브에 대한 기대.

앗키의 탄자쿠. 미키의 사랑이 (언젠가) 이루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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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의 탄자쿠. 로꾸한아이도루가 뭔지 찾고싶어....!
본인의 걸로는 애니메이션의 2nd시즌도 잘 되기를...

소라소라의 탄자쿠. 10주년 라이브에서 모두의 미소를 볼 수 있도록.

아얏페의 탄자쿠. 10주년 라이브(ライヴ로 쓴게 특이하다)에서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도록.
아얏페는 비록 10주년에 안 나왔지만...

오토나시 코토리역의 타카타 쥬리의 탄자쿠. 코토리쨩의 프로듀스가 언젠가 이루어지도록...ㅠㅠ

누-의 탄자쿠.

죠가사키 리카역의 야마모토 노조미의 탄자쿠. 내용이 참 리카다운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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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마리에의 탄자쿠. 평소에도 아이마스가 키넥트로 나와야한다고 그러고 다닌다더니 탄자쿠에까지...ㅋㅋㅋ

쿠기밍의 탄자쿠. 세계로 날아오르는 아이돌마스터!


메시야의 탄자쿠. 데레마스가 사랑받도록... 이렇게 착한 사유리의 미오붐을 터트린 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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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쿠에서마저 귀찮음이 느껴질것만 같은 안즈의 탄자쿠.

나란히 걸려있던 스밋페와 아얏페의 탄자쿠. 역시 이 커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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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아 역의 모욧치의 탄자쿠. ㄴ...나도 탄자쿠 달래!

카나코역의 오오츠보 유카의 탄자쿠.

마지막으로 루루컁의 탄자쿠까지.
열심히 탄자쿠를 찍다가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버렸다. 전날 충전도 안 해놓은 데다가 이미 철도박물관에서 배터리를 갈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세개나 들고있는데도 전력이 부족...

이후로는 아이폰 사진이다. 일단 우즈키 패치 하나 더 구입.

뭔가 남길 수 있는 곳도 있었고

namco니까 당연히 태고도 있다.

9주년 블루레이.

포스터.

이쪽에도 입간판이 있고...

나스시오바라행 나스노.
E5계로 운행되며, 그린샤를 제외하고 전차 자유석이다.

오오미야역에 도착. 여기서 또 사이타마신토신역까지 가야 한다...
그냥 사이쿄선 타고 왔으면 훨씬 빨리 왔을듯.

SSA를 뒤로 하고 호텔로...

뱃지를 늘어놓으니 매우 많아졌다...
오늘은 하루종일 덕질만 한 것 같다. 내일은 또 열심히 돌아다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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