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8. 멘사이보우 나카노본점(麺彩房 中野本店)의 츠케소바
면허를 갱신하고 나카노 브로드웨이로 왔다. 여러면에서의 성지인 곳. 조금 돌아다니다가, 스타벅스에서 휴식을. 조금 이른 저녁시간이긴 한데 배가 고파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주문했다. 한정 음료였던 얼 그레이 티 프라푸치노와 미트 파이. 그리고 작은 케이크 조각을 시식으로 주길래 먹었다. 얼 그레이 티 프라푸치노는 꽤 맛있었는데 이정도면 한국에도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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