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을 먹고 다시 오사카역으로.

쾌속이나 신쾌속은 이런 크로스시트로 운행되는데, 캐리어라도 가지고 있으면 앉기가 힘들어서 서서 가는게 낫다.

스미요시역에서 내린다.

스미요시에서 롯코 라이너로 갈아탄다. 무인으로 운행하는 고무차륜 궤도 시스템이라고 한다.

무인운전이기 때문에 맨 앞자리에 앉으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비가 오는 날이라 전망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롯코 아일랜드로 넘어가는 롯코대교. 도로와 철도의 복합 사장교인데 복층으로 되어 있다.

노선의 끝인 마린파크역까지 와 보았다.

오사카에서 마린파크까지의 경로.

다시 한 정거장 돌아가 아일랜드센터역으로.

개찰구.

고베 베이 쉐라톤 호텔 타워의 뷰. 롯코 아일랜드가 내려다보이는 뷰를 가지고 있다.

일단 체크인을 하고 조금 대욕장을 즐긴 후에

밥을 먹으러 나와 보았다.

여기도 퇴근시간엔 사람이 매우 많은 듯.

스미요시역으로 돌아왔다.

마이바라행 쾌속열차를 타고 오사카로 가 본다. 올 때 탔던 것과 동일한 V49편성이 오는 우연이...

오사카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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