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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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레인보우브릿지의 오다이바 나들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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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레인보우브릿지의 오다이바 나들이(2)

린카이선을 타고 신키바로 이동. 국제전시장을 지나면 지상 구간이 이어진다. 신키바역. 도쿄임해고속철도 린카이선, JR히가시의 케이요선, 그리고 도쿄메트로 유라쿠쵸선의 환승역이다. 각 회사의 운임구역은 전부 별도로 분리되어 있다. 이쪽은 JR 게이트. 유라쿠쵸선 게이트. 뭐 다른데로 갈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차를 타고 다시 돌아간다. 국제전시장역. 국제전시장역은 어딜 가든지 애매하게 떨어져 있어서... 편하게 다니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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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레인보우브릿지의 오다이바 나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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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레인보우브릿지의 오다이바 나들이(1)

입국 14일차. 일본의 10월 12일은 운동의 날로, 공휴일이다. 뭘 할까 하다가 오다이바를 가기로 해봄. 마츠야에서 마파두부를 팔길래 이걸로 점심을 해결했다. 두부가 순두부를 쓴 것 같은 느낌... 나의 마파두부는 이렇지 않은데 정식이 600엔쯤 하는데 뭐 이정도면 괜찮은 한 끼로 삼을 수 있다. 정기권으로 오오카야마까지 가서 오오카야마에서 도큐 오다이바 패스를 사서 오이마치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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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공대의 코다이사이(工大祭、공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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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공대의 코다이사이(工大祭、공대제)

입국 12일차. 토요일이지만 학교에 왔다. 학교 축제인데 오픈랩이라 랩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설명해주는거 들으면서 이 랩은 뭘 하는 랩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달까. 오픈랩 끝나고 회장을 좀 돌아다녀보았다. 역시 축제는 타코야키. 좀 타버린것도 있지만 뭔가 축제 분위기. 학교 이곳저곳에 부스가 있어서 돌아다녀 보았다. 오른쪽의 건물이 학교 본관. 개그맨들이 왔다는 중앙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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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야경 출사 & 아키하바라 카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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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야경 출사 & 아키하바라 카츠야

입국 9일차. 학교를 가서 학교 앞 중국집을 가서 점심을. 마늘쫑 돼지고기 볶음 요리다. 700엔쯤 하는 정식인데 밥이 엄청나게 많음. 다 먹긴 했는데 좀 힘들었다... 그건 그렇고, 일본의 중국집에는 한국에는 없거나 잘 먹지 않는 메뉴같은게 많다. 짜장면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고, 탕수육도 아직 보지 못했다... 짬뽕은 라멘의 변형같은 느낌으로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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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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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5일차. 불금이다. 집에서 잉여거리다가 배가 고파져서 밖으로 나옴. KFC에 들렀다. 근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 작은듯. KFC도 그렇고 맥도날드도 그렇고 신뢰와 안심의 버거킹까지도 버거 크기가 너무 작다. 일단 이걸 타고 미조노구치에서 환승해서 오이마치까지. 사실 정기권때문에 시부야나 오이마치나 160엔 드는건 같고 시부야에서 아키바까지는 200엔, 오이마치에서 아키바까지는 230엔인가 그렇기 때문에 시부야로 가는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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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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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탐색

입국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할게 없었기 때문에 대충 어제 정리하지 못한 방을 정리하고 마츠야에서 점심. 삼겹살 고추장 볶음 비슷한거였는데... 그리고 도쿄 구경을 나왔다. 타마플라자에서 덴엔토시센을 타고 쭉 가면 시부야다. 250엔. 웬만한 광역버스값... 시부야에도 애플스토어가 있고, 마침 아이폰 6S가 정발된 참이라 구경해보러 갔음. 아이폰 6S 별거 없네요. 애니메이트를 구경하고 (시부야에도 애니메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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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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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김포-하네다 ANA. 동경공대는 하네다에서 훨씬 가깝기 때문에 하네다행 비행기를 선택했다. 또 JAL과 ANA는 짐을 23kg짜리 두개까지 수하물로 부칠 수 있는 것도 장점. 787은 처음 타보는 듯 하다. 한국의 마지막. 기내식이 상당히 잘 나온다. 맥주도 달라니 500ml 한캔 주고... 메인과 밥. 애피타이저로 나온 햄과 새우. 새우는 특히 퀄리티가 좋았다. 소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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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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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의 야경

뉴욕의 그것보다는 한참 못 미치지만 여기오면 다들 한번씩 보고간다는 자유의 여신상. 레인보우브릿지와 시나가와 방면 건물들을 배경으로 삼각대를 대고 촬영을 시작했다. 유람선이 이쪽으로 오길래 궤적을 잡아봤는데 약간 애매하다고 생각. 그후 한바퀴 돌아나가는 배의 궤적이 아름답게 잡혔다. 가장 잘 나온 듯. 이건 찍던곳 뒤쪽... 사람이 꽤 많은데 노출을 30초쯤 주니 전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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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52. 아키바를 들러 오사카로

20150711 Japan

일본 전국 여행 - 52. 아키바를 들러 오사카로

연어가 고향으로 가는것처럼 덕후는 아키바로 옵니다... 딱히 할 게 있는 건 아닌데... UDX건물도 찍어보고 마침 러브라이브 극장판 광고를 하고 있다... 작중에선 여기가 아마 UTX였나... 어쨌든 작중에서도 나왔었고 절찬 상영중! 지금에 와서는 이미 다 끝난 이야기지만 아키바를 여러번 와보긴 했는데 보행자천국은 처음이다. 매주마다 왕복 8차로를 막아버리고 이렇게 쓰는게 대단하긴 한듯. 카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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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51.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성지순례(3) - 산겐자야, 하라주쿠

20150711 Japan

일본 전국 여행 - 51.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성지순례(3) - 산겐자야, 하라주쿠

도큐 덴엔토시선을 타고 산겐자야역에 하차해서 세타가야선으로 갈아탄다. 세타가야선도 도큐의 노선인데, 환승할인같은건 없다.(...) 대신 전구간 150엔(현금 144엔) 균일요금제. 그래봐야 총연장이 5km밖에 안 되지만. 산겐자야역은 단선 홈으로 되어 있다. 덴엔토시선 후타코타마가와-시부야 구간이 지상 구간이었을 때는 그 노선의 지선이었는데, 지하화되면서 이 노선은 혼자 덜렁 남게 되었다. 전부 10편성이 있고 각 편성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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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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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야경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근처에 전망대를 무료로 개방하는 건물이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빛의 변화. 마루노우치 역사는 1945년 도쿄 대공습으로 소실되었으나, 종전 후 미군정 하에서 긴급복구된 뒤 60년동안 긴급복구된 상태로 유지되다가 2006년부터 개보수를 시작해서 2012년에 원형의 형태로 재개장했다고 한다. 도쿄역에서 황거쪽을 바라본 것. 러브라이브 Snow halation의 배경으로도 사용된 적이 있다. 아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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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49. 스미다강 불꽃놀이

20150711 Japan

일본 전국 여행 - 49. 스미다강 불꽃놀이

도쿄 메트로 아사쿠사역으로 와서, 스카이트리 반대편쪽 강가에 자리를 잡았다. 오늘은 스미다강 불꽃놀이(스미다가와 하나비마츠리-隅田川花火大会라고도 하고 隅田川花火祭り라고도 하고-)가 있는 날이다. 세시쯤 회장 근처로 이동해서,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갈 사람이 생긴다면, 마실것을 최대한 챙기고 회장에 최대한 빨리 도착하기를 권한다. 서있던 건물 옆에 건물주 아는 사람들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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