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탐색

입국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할게 없었기 때문에 대충 어제 정리하지 못한 방을 정리하고

된장국과 양배추 샐러드, 밥, 양념 닭볶음이 놓인 정식

마츠야에서 점심.

삼겹살 고추장 볶음 비슷한거였는데...

그리고 도쿄 구경을 나왔다.

고층 상점가 사이에 애플 로고가 크게 붙은 애플 스토어

타마플라자에서 덴엔토시센을 타고 쭉 가면 시부야다. 250엔. 웬만한 광역버스값...

시부야에도 애플스토어가 있고, 마침 아이폰 6S가 정발된 참이라 구경해보러 갔음.

가로수를 따라 늘어선 쇼핑가와 스와로브스키 매장 외관

아이폰 6S 별거 없네요.

밤거리 대로변 다이소 건물과 주변 도로 풍경

애니메이트를 구경하고 (시부야에도 애니메이트가 있다! 규모는 작지만.)

다이소에서 생필품 몇 가지를 사서 집으로.

지하철 출구 안내판과 사람들 이동하는 지하 내부

시부야... 매우 복잡하다...

그리고 교환학생 온 사람들과 함께 스시를 먹으러.

마요네즈 소스를 올린 구운 초밥 한 접시

교토에서도 갔던 쿠라즈시. 모든 접시가 100엔이므로 대충 아무거나 집어먹어도 2000엔이 잘 안 나온다.

그러니까 막 이런 거 먹지...

연어 초밥 두 조각이 놓인 접시

연어.

가격은 저렴하지만 신선도는 잘 유지되고 있다는 생각.

일본식 무늬 찻잔에 담긴 차완무시와 빨간 받침

차완무시.

저번에도 좋았지만 이번에도 좋았다.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계란이 차가운 스시와도 잘 어울리고.

파란 무늬 접시 위 새우초밥

뭐 이런식으로 배부르게 먹고 나왔는데도 1300엔정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스시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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