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대의 코다이사이(工大祭、공대제)

입국 12일차.

대학 중앙건물 앞 넓은 마당과 사람들

토요일이지만 학교에 왔다.

학교 축제인데 오픈랩이라 랩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설명해주는거 들으면서 이 랩은 뭘 하는 랩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달까.

야외 천막 가판 앞을 걷는 사람들

오픈랩 끝나고 회장을 좀 돌아다녀보았다.

마요네즈와 가다랑어포 올린 타코야키

역시 축제는 타코야키.

좀 타버린것도 있지만 뭔가 축제 분위기.

천막 쪽 인파와 길가 가판대

학교 이곳저곳에 부스가 있어서 돌아다녀 보았다.

대학 건물 앞 길목 축제 인파

오른쪽의 건물이 학교 본관.

무대 조명과 잔디 관객들

개그맨들이 왔다는 중앙 무대는 꽉 차있었다.

이정도만 보고 집으로.

카츠야 간판과 차가 있는 매장 앞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집으로 가는 중에 저번에 아키바에서 갔던 카츠야가 있는걸 알게 되어서 들러보았다.

양배추 곁들인 바삭한 돈까스

로스카츠정식. 800엔정도.

상당히 괜찮다.

검정 그릇에 담긴 된장국

톤지루도 같이 나온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

돈가스와 소스가 얹힌 접시

톤카츠의 두께가 참 좋다.

나중에 찾아보니 평균 1000엔이 넘던 톤카츠의 가격을 확 끌어내린게 카츠야라고 한다.

앞으로도 애용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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