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과 레인보우브릿지의 오다이바 나들이(2)

린카이선을 타고 신키바로 이동.

린카이선 지상 구간 차창 밖 임해 공업지대

국제전시장을 지나면 지상 구간이 이어진다.

신키바역 승강장 안내 표지판

신키바역.

도쿄임해고속철도 린카이선, JR히가시의 케이요선, 그리고 도쿄메트로 유라쿠쵸선의 환승역이다.

각 회사의 운임구역은 전부 별도로 분리되어 있다. 이쪽은 JR 게이트.

도심 거리와 고층 건물들

유라쿠쵸선 게이트.

지하철역 승강장과 정차한 열차

뭐 다른데로 갈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차를 타고 다시 돌아간다.

국제전시장 역 안내 표지판

국제전시장역.

고층빌딩과 택시가 있는 도심

국제전시장역은 어딜 가든지 애매하게 떨어져 있어서...

편하게 다니려면 유리카모메를 타는 것이 편하다.

고가철도 아래 역 앞 광장

유리카모메 국제전시장역.

여기서 좀 걸어가면

석양의 현대식 전시관 외부 산책로

'그 건물'이 나온다. 나름 아름답다고 생각.

행사가 있을때는 정말 엄청나게 붐비지만, 행사가 없을 때 가니 정말 고요했다.

도쿄 빅사이트 전경

사실 코미케같은건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빅사이트는 이번이 처음.

코미케가 되면 여기가 전부 사람으로 채워진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도쿄 빅사이트 전경

너무 조용하다보니 뭔가 세기말적인 느낌까지 든다.

슬슬 야경 찍으러 돌아가야겠다.

고가철도 아래 도심 도로

유리카모메가 회장 앞까지 데려다주는건 정말 편한 것 같음 ㅠㅠ

석양의 도심 보행로

코미케가 있을 땐 여기가 줄을 서는 사람으로 가득 찬다...

그리고 다시 도쿄 텔레포트로 이동해서

노을빛 강변과 현수교

레인보우브릿지가 보이는 곳으로 이동.

노을 속 자유의 여신상

원본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명물이라는 자유의 여신상.

노을 속 다리와 야경 전망대

아름답군요.

석양의 자유의 여신상 전망

날씨도 참 좋았다.

도쿄 야경과 레인보우브리지

가장 잘 찍힌 야경. 그 외는 오다이바의 야경 글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야간 조명 기둥이 늘어선 보행로

주욱 이어진 조명이 은은하니 아름다웠다.

튀김 돈까스와 볶음면 도시락

저녁을 못 먹어서,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사 왔다.

야끼소바와 크림치즈 멘치카츠, 소고기 멘치카츠.

돈가스와 밥이 담긴 도시락 트레이

카키후라이 도시락과

케이크와 돈가스 도시락

후식으로 케이크까지.

일본의 도시락은 맛있구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