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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9.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조식당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9.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조식당

웨스틴 파리 방돔의 조식 레스토랑. 3일간 정말 잘 즐겼던 조식 레스토랑이다. 이전의 르 메르디앙 에투왈의 조식보다는 가짓수는 적었지만 퀄리티 면에서는 이곳이 더 나았다. 각종 빵 종류. 페이스트리들 종류가 많고 맛있었다. 크게 다르지 않았던 핫푸드 메뉴. 시리얼 종류가 많고 건강한 종류도 있어서 괜찮았다. 종류별로 과일들과 요거트. 미국이나 유럽의 사과는 확실히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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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8. 파리 1구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주니어 스위트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8. 파리 1구 웨스틴 파리 방돔 호텔, 주니어 스위트

우버를 타고 다음 호텔로 향한다. 우버를 타고 프랑스 대통령궁을 지나가며 찍은 사진. 도시 한가운데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한국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느껴졌다. 이 주변은 대통령궁과 정부기관이 모여 있어 정복 입은 경찰들도 흔하게 볼 수 있었는데, 패션의 나라답게 정복이 상당히 세련되게 느껴졌다. 가게와 자전거 주차장 바로 옆에 위치한 대통령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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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7. 르메르디앙 에투왈 호텔의 조식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7. 르메르디앙 에투왈 호텔의 조식

조식을 먹으러 로비로. 조식 사진이 많아서 길어져서 이전 글 에서 분리하게 되었다. 메리어트 티타늄 티어 혜택으로 무료 조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당시 코로나 시즌이라 라운지 조식이 없고 조식당만 운영 중이라서 기본적으로 조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 꽤나 넓었던 조식당. 아무래도 객실 수가 많다보니 조식당 사이즈도 컸던 것 같다. 파리에 온 듯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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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56. 르 메르디앙 에투왈 개선문 호텔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56. 르 메르디앙 에투왈 개선문 호텔

오늘 묵을 호텔 르 메르디앙 에투왈 파리는 총 객실 수가 1,025실이나 되는 파리에서 가장 큰 호텔이다. 지금의 르 메르디앙은 메리어트 본보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본래의 르 메르디앙은 에어 프랑스가 직접 설립한 호텔 체인으로 1972년 이 르 메르디앙 에투왈에서 시작하여 우여곡절 끝에 2005년 스타우드에 매각되었고, 2016년 메리어트와 스타우드가 합병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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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6. 인터라켄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6. 인터라켄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공항에서 짐을 챙기자마자 엄청나게 뛰어서 버스에 올라탔다. 밖으로 나오면 동일한 출구인데 프랑스랑 스위스 국기가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그려져있는 세관을 지나서, 플랫폼까지 엄청나게 뛰어왔지만 뛴게 무색하게 버스는 천천히 출발했다. 이 버스를 놓치거나 지연된다면 오늘의 마지막 인터라켄 행 열차를 탈 수 없기에 굉장히 가슴졸였는데, 이 시점에 와서는 비행기 탄 것을 조금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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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오늘 묵을 호텔은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Hilton Molino Stucky Venice) 이다. 이름답게 힐튼 호텔 체인이며 베네치아 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호텔로 1994년 밀가루 공장으로 쓰이던 곳을 매입해 2007년 호텔로 오픈한 곳이다. 호텔의 정문. 킹 수페리어 룸. 기본 룸으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한다. 둘이 쓰기에는 상당히 넓은 방이다. 방에 오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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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저녁을 먹고 호텔로 와서 짐을 찾아 다시 우버를 타고 패딩턴 역으로 이동한다. 역까지 타고 온 아이오닉 1세대. 영국엔 의외로 현대기아차가 많이 보인다. 패딩턴 역 입구. 굉장히 큰 터미널 역이라서 첫날은 꽤 헤맸던 기억이다. 오늘은 다행히 히드로 익스프레스가 정상 운행 중이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운행되는 열차인데, 디자인은 도시철도와 별다를 것 없는 디자인인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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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8. 콘래드 방콕 수영장 & 호텔 주변 산책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8. 콘래드 방콕 수영장 & 호텔 주변 산책

상당히 만족했던 콘래드 방콕의 수영장. 두 메인 빌딩 사이에 끼어있는데 호텔 7층에서 접근할 수 있고, 바도 하나 있어서 뭔가 마시거나 먹을 수도 있다. 선베드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 두 타워가 햇빛을 가려줘서 정오쯤이 아니라면 강한 햇볓이 내려쬐지는 않을 듯. 쟈쿠지인가 했더니 메인 풀보다 차가웠다는... 작은 서브 풀. 직원이 와서 자리를 세팅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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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핍스 & 칸토 여행 - 2. 도쿄에 도착

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2. 도쿄에 도착

하네다공항을 다섯번째 와봤는데, 도쿄 모노레일을 타는건 처음이다. 믿겨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실이다. 교환학생 입국 때는 버스로, 출국때는 케이큐로. 저번 데레포스때는 야행버스로 탈출해서 출국은 또 케이큐로 했기 때문에 모노레일을 타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왕복 모두 모노레일로. 구간쾌속을 타고 텐노즈아일로. 공항쾌속은 국제선터미널에서 하마마츠쵸까지 무정차로 간다. 정말 공항과 도내환승을 위한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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