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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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36. 힐튼 나가사키 트윈 디럭스 룸, 조식

20230505 Japan

일본 전국 여행 - 36. 힐튼 나가사키 트윈 디럭스 룸, 조식

나가사키역 바로 앞에 있던 힐튼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 나가사키와 같은 건물로 되어 있다. 역 바로 앞이기에 호텔 앞으로 니시큐슈 신칸센 고가가 보인다. 호텔의 명판. 이것저것 붙이지 않고 깔끔하다. 체크인 로비. 로비 너머로는 조식당이 있다. 입구 바로 옆에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오너십 영업소가 있었다. 나가사키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한 번 타면 체크인 로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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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4. 힐튼 도쿄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20230210 Tokyo

도쿄 여행 - 4. 힐튼 도쿄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라운지는 최상층인 37층에 위치하고 있다. 안개가 너무 심해서 창밖 풍경이 비현실적이기까지 했던 첫날. 티타임 메뉴는 린저 토르테와 초콜릿 브라우니. 간단하게 먹어본다. 라운지 풍경. 티 타임에는 손님이 거의 없어 꽤나 조용한 장소였다. 이브닝 칵테일 타임을 위한 셋업이 진행 중. 핫푸드가 서빙되는 영역과 바 테이블. 사람이 없을 때의 라운지 풍경이다. 음료는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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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3. 힐튼 도쿄 디럭스 룸

20230210 Tokyo

도쿄 여행 - 3. 힐튼 도쿄 디럭스 룸

힐튼 도쿄는 신주쿠국제빌딩의 저층부에 로비가, 20층 위쪽부터 객실이 들어찬 구성이다. 지하는 니시신주쿠역, 도쵸마에역 뿐 아니라 신주쿠역까지 지하 통로로 이어져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다닐 수 있다. 사인으로 보이듯 건물 지하에는 아케이드 힐토피아라는 상업시설도 존재한다. 방은 생각보다는 조금 좁았다. 지난 한 달간의 두 여행에서 워낙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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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1.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킹 수페리어 룸, 조식, 루프탑

오늘 묵을 호텔은 힐튼 몰리노 스터키 베니스 (Hilton Molino Stucky Venice) 이다. 이름답게 힐튼 호텔 체인이며 베네치아 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호텔로 1994년 밀가루 공장으로 쓰이던 곳을 매입해 2007년 호텔로 오픈한 곳이다. 호텔의 정문. 킹 수페리어 룸. 기본 룸으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한다. 둘이 쓰기에는 상당히 넓은 방이다. 방에 오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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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18. 히드로 익스프레스 & 힐튼 가든 인 런던 히드로 T2&3

저녁을 먹고 호텔로 와서 짐을 찾아 다시 우버를 타고 패딩턴 역으로 이동한다. 역까지 타고 온 아이오닉 1세대. 영국엔 의외로 현대기아차가 많이 보인다. 패딩턴 역 입구. 굉장히 큰 터미널 역이라서 첫날은 꽤 헤맸던 기억이다. 오늘은 다행히 히드로 익스프레스가 정상 운행 중이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운행되는 열차인데, 디자인은 도시철도와 별다를 것 없는 디자인인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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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3. 힐튼 런던 유스턴 (Hilton London Euston)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3. 힐튼 런던 유스턴 (Hilton London Euston)

3박을 했던 힐튼 런던 유스턴은 유스턴 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좋은 입지를 가진 곳이었다. 대영박물관이나 대영도서관에 걸어서 접근할 수 있고, (우리는 버스를 탔지만)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도 많아서 접근성은 좋은 곳이었다. 호텔 건물은 1824년에 지어진 리젠시 양식의 타운하우스 건축물이라고 한다. 정면에서 볼 때는 커 보이진 않았는데, 167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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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3. 콘래드 방콕 디럭스 코너 룸 & 조식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3. 콘래드 방콕 디럭스 코너 룸 & 조식

공항을 빠져나와서 그랩을 잡아 호텔로 간다. 한 번 이용해본적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하긴 했는데 신규유저 쿠폰같은 걸 못 받은 건 아쉽다. 오는 차들을 보면서 내 차가 맞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콘래드 방콕의 로비. 은은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가 어우려져 있다. 여름 날씨라 굉장히 이색적인 느낌이지만, 방콕에도 크리스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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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9. 우지시 산책

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9. 우지시 산책

오늘도 힐튼 조식. 생 햄까지는 아니지만, 햄 메론이 괜찮았다. 이나니와 면을 쓴 카츠네 우동까지 먹고 조식을 끝낸다. 아쉽게도 살짝 빠르게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오사카 역으로. 오늘도 신쾌속을 타고 교토로. 나가하마행 A시트 신쾌속. A시트는 약간 그린샤와 비슷한 서비스인데, 정률 500엔으로 차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유료 자유석 크로스시트다. 갑자기 분위기 나라선; 캐리어를 들고 교토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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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6. 힐튼 오사카 수영장 & 피트니스

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6. 힐튼 오사카 수영장 & 피트니스

너무 길어져서 수영장 섹션은 따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가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이 있다. 이렇게 써있는 곳에 카드키를 대고 들어가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입구에 있는 데스크. 들어갈때 안내해주시는 분이 안 계셨는데 딱히 상관은 없는 듯 하다. 왼쪽은 여자, 오른쪽은 남자 탈의실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 있는 곳에 신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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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여행 - 5. 힐튼 오사카 이그제큐티브룸 & 라운지 & 조식 & 애프터눈티

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5. 힐튼 오사카 이그제큐티브룸 & 라운지 & 조식 & 애프터눈티

힐튼 오사카에 도착. 오사카역에 내려서 사쿠라바시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다 보면 어느새 힐튼에 도착해 있다. 체크인을 7시정도에 했는데, 프리미어 룸을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다. 일본에서 이렇게 큰 방에 묵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처음 겪어보는 큰 방이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티 바. 웰컴 기프트로 받은 화과자. 셋 다 맛있었다. 힐튼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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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 9. 힐튼 푸켓의 시푸드 페스타 & 밤의 빠통 비치

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9. 힐튼 푸켓의 시푸드 페스타 & 밤의 빠통 비치

오늘의 저녁은 Sails 레스토랑의 Seafood festa. 체크인할 때 업그레이드 요청을 했었는데, 업그레이드를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저녁 뷔페 식사권을 얻었다. 언제 갈 지 고민하다가 그중에 가장 가격이 비싼(1299밧+TAX) 토요일 밤의 시푸드 페스타를 선택. 다양한 생선과 해산물을 즉석에서 그릴에 구워주는 바도 있고, 그 외의 음식들도 나름 먹을만 했다. 특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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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 6. 힐튼 푸켓 아카디아 칵테일 파티

20191006 Phuket

푸켓 여행 - 6. 힐튼 푸켓 아카디아 칵테일 파티

또 아침을 먹으러 조식당으로. 조식 메뉴 중에서는 에그 스테이션의 오믈렛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햇빛이 비추는데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린다. 전형적인 태국 우기 날씨인 것 같은데, 잠깐 비가 퍼붓다가 금방 맑아지는 듯. 덕분에 하루종일 습하다. 호텔 정원을 공작새가 거니는 것도 구경해 본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카트 위에 올라가서 노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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